글
2년만에 만난 병규~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5/01/20 17:16
오늘은 한 2년만에 병규녀석을 만났다. 병규가 누구냐 하면... 글쎄 고3때 만나서 이녀석한테 야간 자율학습 도망가는 법을 배웠고, 기타 등등 참 안좋은거 많이 가르켜준 녀석이다. ^^
그래도 간만에 만나서 그런지 나름대로 반가웠다. 비록 1~2시간 만나서 같이 저녁을 먹고 놀았지만.. 참 나름대로 유용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재미 보다는 역시나 앞날에 대한 걱정등으로 우울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소주좀 마시고 속에 있는 말도 좀 하고 했더니 기분이 참 묘하게 좋았다.
그래도 간만에 만나서 그런지 나름대로 반가웠다. 비록 1~2시간 만나서 같이 저녁을 먹고 놀았지만.. 참 나름대로 유용하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
사실 재미 보다는 역시나 앞날에 대한 걱정등으로 우울했지만 그래도 간만에 소주좀 마시고 속에 있는 말도 좀 하고 했더니 기분이 참 묘하게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