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무비스트


어버이 날이고 해서 어머니랑 같이 보고왔습니다.

회사 동기가 재미있다고 해서 보기로 결정했는데, '박쥐'를 보고서 사실 적잖히 당황해서 그런지 재미있게 느껴지더라구요. (아마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안보는 것도 한 몫을 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머니도 재미있게 보신듯하고 기분은 좋더군요 ㅎㅎ
보는 내내 영화관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더군요. -0-

내일은 외화중에 유일하게 기대하는 대작!!! 스타트랙을 보러갑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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