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Bandi & Lunis 탐방기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5/09/23 00:10
자주 가는 곳인데 탐방기라고 쓰기도 좀 그렇지만;;
오늘 반디에 다녀오면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그냥 몇자적어본다.
내가 인천에서 초등학교 4학년을 기점으로 서울로 이사를 온 뒤
어머니가 처음으로 밖으로 나를 데리고 가셨던 곳이 바로 교보문고였다.
서울에 와서 내가 놀랍다고 생각한 것은 두가지 인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종로에 있던 2개의 서점이었다.
(다른 하나는 초등학교 2학년때 잠깐 가봤던 용산이었다. -_-;)
처음 교보문고를 갔을때 그 놀라움은 정말로 대단했다.
비가 굉장히 많이 오는 날인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보다 많아 보이는 책들이 도대체 내 눈에는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다.
뭐 시간은 흘러서 벌써 나이도 좀 되고... 이런 대형 서점을 가도 큰 감동이 다시 찾아오지는 않지만...
얼마전에 생긴 반디는 다른 의미의 감동으로 다가왔었다.
서점의 서가 아래부분에 깔려있는 카페트(맞나;;), 그리고 다른 서점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앉을 수 있는자리..
항상 대형서점에 오면 아쉬웠던 그런 것들이 해결된 것이다.
영풍문고에서 한 5분쯤가면 있기 때문에 영풍을 갈 바에는 반디로 가라고 추천하고 싶다. -_-;
오늘 가보니까 여기저기에서 진열된 책들에다가 특별행사를 진행중이었다.
사진으로 찍은 것은
김영모님의 책에 붙은 행사였다. 이 함에 이책을 샀다는 영수증, 뒷면에 연락처와 이름을 적으면 추첨을 통해서 과자 세트를 보내준다는 것이다.
이 행사를 보고서 피식 웃었다. ^^;;;
오늘 관심이 갓던 책은 '불멸의 오페라' 라는 책이다.
대충 내용은 오페라의 내용을 백과사전식으로 서술한 오페라 레퍼런스 메뉴얼 같은 책이었다.
책이 워낙에 두껍기도 했지만... 잠깐 봤는데...
내가 익숙하지 않은 세계가 담겨있어서 관심이 많이 갔다.
그리고 수첩을 하나샀는데... ㅡ.ㅡ;;
오늘 반디에 다녀오면서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서
그냥 몇자적어본다.
내가 인천에서 초등학교 4학년을 기점으로 서울로 이사를 온 뒤
어머니가 처음으로 밖으로 나를 데리고 가셨던 곳이 바로 교보문고였다.
서울에 와서 내가 놀랍다고 생각한 것은 두가지 인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종로에 있던 2개의 서점이었다.
(다른 하나는 초등학교 2학년때 잠깐 가봤던 용산이었다. -_-;)
처음 교보문고를 갔을때 그 놀라움은 정말로 대단했다.
비가 굉장히 많이 오는 날인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
그리고 그 사람보다 많아 보이는 책들이 도대체 내 눈에는 믿기지 않는 광경이었다.
뭐 시간은 흘러서 벌써 나이도 좀 되고... 이런 대형 서점을 가도 큰 감동이 다시 찾아오지는 않지만...
얼마전에 생긴 반디는 다른 의미의 감동으로 다가왔었다.
서점의 서가 아래부분에 깔려있는 카페트(맞나;;), 그리고 다른 서점과는 비교도 되지 않는 앉을 수 있는자리..
항상 대형서점에 오면 아쉬웠던 그런 것들이 해결된 것이다.
영풍문고에서 한 5분쯤가면 있기 때문에 영풍을 갈 바에는 반디로 가라고 추천하고 싶다. -_-;
오늘 가보니까 여기저기에서 진열된 책들에다가 특별행사를 진행중이었다.
사진으로 찍은 것은
김영모님의 책에 붙은 행사였다. 이 함에 이책을 샀다는 영수증, 뒷면에 연락처와 이름을 적으면 추첨을 통해서 과자 세트를 보내준다는 것이다.
이 행사를 보고서 피식 웃었다. ^^;;;
오늘 관심이 갓던 책은 '불멸의 오페라' 라는 책이다.
대충 내용은 오페라의 내용을 백과사전식으로 서술한 오페라 레퍼런스 메뉴얼 같은 책이었다.
책이 워낙에 두껍기도 했지만... 잠깐 봤는데...
내가 익숙하지 않은 세계가 담겨있어서 관심이 많이 갔다.
그리고 수첩을 하나샀는데... ㅡ.ㅡ;;
수첩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