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로 EC++에 관련된 베타리딩 일이 완전 종료됬네요.
(저야 특별히 한 거 없는 일이었지만요;;)

오늘 이번 곽용재씨의 번역에 관계된 감수분들 베타리더들이 모여서 간단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사진기를 가져가지 않아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만.. 9분이 오셨더라구요.
갈까 말까 망설였는데... 망설임은 길었지만 잘갔다는 생각은 만나니 바로 들더군요 ^^


필자 증정본인 EC++ 3판

모임에서 받은 명함들


제가쓴 후기가 실린 페이지

곽용재님의 직접 싸인해주신 페이지



대안언어축제때에도 현업에서 일하는 많은 분들을 뵐 수 있었지만...

당시는 자봉단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대인거리감의 간극이 상당했지만 이렇게 한 테이블에 앉아서
맥주를 마시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나름 거리감이 많이 줄어드네요.

무엇보다 돈을 안내고 술을 마셔서 좋았습니다 ㅡoㅡ
(인생사 그런거죠 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