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SDS 2010 신입사원 면접 진행...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10/04/08 09:25
착출은 아니고 부서에서 니가가라고 해서 다녀왔음. 사진은 한방도 박지 못했지만... ㅎㅎ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거 정말 좋아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난 상당히 피곤했음. 간만에 반가운 얼굴을 몇명봤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약간씩이나마
친분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음.
하지만, 면접 장소가 집에서 너무 먼데다 - 수원 전자 통영문 ICT 센터 - 출근시간이 무려 6시 40분까지라는 살인적인 사실은
굉장히 힘들었음.
끝나고 집에서 자리펴고 눕고 자는데 1분남짓? 눕자마자 자다가 오늘 아침에나 일어났음.
ps. 글적으면서 생각해보니 사진은 한방 찍었어야 하는데 싶었다는. ㅎㅎ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거 정말 좋아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난 상당히 피곤했음. 간만에 반가운 얼굴을 몇명봤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약간씩이나마
친분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음.
하지만, 면접 장소가 집에서 너무 먼데다 - 수원 전자 통영문 ICT 센터 - 출근시간이 무려 6시 40분까지라는 살인적인 사실은
굉장히 힘들었음.
끝나고 집에서 자리펴고 눕고 자는데 1분남짓? 눕자마자 자다가 오늘 아침에나 일어났음.
ps. 글적으면서 생각해보니 사진은 한방 찍었어야 하는데 싶었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