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출은 아니고 부서에서 니가가라고 해서 다녀왔음. 사진은 한방도 박지 못했지만... ㅎㅎ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거 정말 좋아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난 상당히 피곤했음. 간만에 반가운 얼굴을 몇명봤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 약간씩이나마

친분을 쌓을 수 있다는 점은 좋았음.


하지만, 면접 장소가 집에서 너무 먼데다 - 수원 전자 통영문 ICT 센터 - 출근시간이 무려 6시 40분까지라는 살인적인 사실은

굉장히 힘들었음.


끝나고 집에서 자리펴고 눕고 자는데 1분남짓? 눕자마자 자다가 오늘 아침에나 일어났음.

ps. 글적으면서 생각해보니 사진은 한방 찍었어야 하는데 싶었다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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