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i-rocks 6300 구입
박영창 개인적인 이야기/일기장
2006/09/25 23:14
오늘 용산에 가는 준영이 형을 통해서 i-rocks 6300을 구입했습니다.
살까말까 한 2주일을 고민하다가 결국 사게된 것인데요. 결국 노트북 키보드로 하는 쾌속 코딩에 적응을 실패하고 보다 넓고 안정적인 타자를 위해서 구입을 하게된 것입니다. (그래도 방식은 펜타그라프방식이니 좀 노트북과 느낌이 비슷하죠)
키감은 아르바이트 하면서 많이 익숙해진지라서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좀 적응기간을 거치고 써야지 스물스물 해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키보드가 알고보니 무광이라서 6170을 구입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뭐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좋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살까말까 한 2주일을 고민하다가 결국 사게된 것인데요. 결국 노트북 키보드로 하는 쾌속 코딩에 적응을 실패하고 보다 넓고 안정적인 타자를 위해서 구입을 하게된 것입니다. (그래도 방식은 펜타그라프방식이니 좀 노트북과 느낌이 비슷하죠)
키감은 아르바이트 하면서 많이 익숙해진지라서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좀 적응기간을 거치고 써야지 스물스물 해질 것 같다는 생각은 들지만... 이정도면 만족스럽습니다.
키보드가 알고보니 무광이라서 6170을 구입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는데... 뭐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좋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