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03 21:25
설마 내가 정말로 이걸 5만원이나 주고 구입할 줄이야.. -_-
배송 기다리기 짜증나서 걍 명동 Frisbee 에서 구입해버렸다. 결국 애플 제품 쓰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따라가는 라인을 따라가는 것 같다. 이제 애플 리모트 살 차례인 것 같다.
명동 프리스비 갔는데 이번에 사로 나온 아이폰을 직접 만져볼 수 있었다. 터치와의 차이점은 바로 카메라 모듈이 들어갔다는 점과 통화기능이 들어갔다는 점인것같다. 그밖에는 딱히 장점을 찾아볼 수 없었기에 구매에대한 욕구는 그다지... 주변에 구입 예쩡인 사람들이 부지기수이므로 - 이미 예약한 사람만 2명에 물건까지 받은 사람도 많다 - 그 사람들꺼 가지고 놀아야겠다. 나는 내년에 발매 예정인 안드로이드폰을 구입할 생각이다.
왜냐면????
아이폰보다 가지고 놀기 편할 것 같아서이다. 우갸갸~
ps. 디자인도 이상한 모토로라의 드로이드 폰은 안살생각이다. -ㅅ- 아무리 스마트폰이지만 벽돌 디자인은 좀 무리수인듯.. HTC 매직 - 링크 - 정도면 준수한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