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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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창
2010/10/23 09:13
제가 다닐때에도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물론 모든 이들이 다 그렇지는 않지만, CS 를 메인으로 갖고 공부하려는 사람과는 메인 스트림이 좀 다른 단체죠.
제가 다니던 때에는 Vision/ HW System/ Visual? 정도가 메인이었던 것 같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m만한 단체가 국내에서 찾아보기 힘들다는 사실이죠. 결국은 자기의 색을 지키고 유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멤버십에 다니고 계시다면 실력도 꽤 돼실텐데, 대학원 연구실이나 기술벤처로도 컨택해서 연구에 참여해보세요. 길은 결국 자기 찾기 나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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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창
2010/07/05 22:42
사회 생활을 시작하니 개인적인 기록 유지로 남긴 글들이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뭐 그런 내용들이 있어서 일괄적으로 비공개로 전화하면서 이런 내용들이 사라졌나보네요.
공개로 전환했습니다. 저도 멤버십 지원하면서 여기저기 선배들에게 많은 조언을 구했고, 또 많이 도움을 받았습니다만 기록으로 남은 것들이 아니어서 좀 아쉬운 점이 있었죠.
나름 자세하게 남긴 내용들이니 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
탑을 쌓아올리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쌓아올린 탑을 부숴버리기는 너무 쉽더군요. 혹시 멤버십을 목표로하시면 반드시 합격하셔서 많은 것들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 저처럼 중도에 나가버리시면 안하느니만 못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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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2010/05/13 14:58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