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5/09/25 신촌 이자카와 ^^ (2)
- 2005/08/30 강남역 더블린
- 2005/08/26 사람의 인연이라는 건? (1)
- 2005/01/21 헬리콘 바...
- 신촌 이자카와 ^^
- Re: myself/일기장
- 2005/09/25 11:01
- 모임, 술집, 신촌, 대한민국>서울>신촌>Izakawa & Cocoiru

간만에 친구들을 만나서 간곳이다.
오는 손님들 마다 한테이블에서 이렇게 사진을 찍고, 벽에 붙여준다.
덕분에 독특한 분위기를 낸다는 것이 강점!!!
다음에 가면 자기 사진을 찾아볼 지도 모른다.
기본안주는 홍합이고, 간단한 칵테일을 시음용으로 2잔을 준다.
홍차 소주를 마셨는데... -_-; 도수는 상당히 약하지만...
맛있다.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분위기의 술집인 것 같다.;
우리가 시킨건 계란말이인데...
60cm 짜리 계란 말이가 나온다. ㅡ.ㅡ;;
배부를때 먹으면 못먹는다.. 양 대박이다. ;;
디저트로 뭘주던데... 그건 뭔지는 모르겠다. 그런데 맛있다.;;
술을 많이 마신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았다.
연고전 점거당한 거리..
Izakwa 약도 보기..
- 강남역 더블린
- Re: myself
- 2005/08/30 03:47
- 술집, 대한민국>서울>강남역>Dublin
뽀모도로에서 걸어서 1분거리에 위치한 술집이다.
이 집 흑맥주가 예술이다.
맥주가 고소하다는 것을 여기서 처음으로 느꼈다. -_-;
술이 술이 아닌것 같고 정말로 고소하다.
지금 생각해도 다시 마시고 싶다.;;
이 집 흑맥주가 예술이다.
맥주가 고소하다는 것을 여기서 처음으로 느꼈다. -_-;
술이 술이 아닌것 같고 정말로 고소하다.
지금 생각해도 다시 마시고 싶다.;;
- 사람의 인연이라는 건?
- Re: myself/일기장
- 2005/08/26 10:49
- 모임, 술집, 신촌, 대한민국>서울>신촌>double double
사람이 사는 곳에서 인연이라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겠다.
오늘 난 내가 7개원전에 떠나왔던 군대라는 곳에서 사귄 친구들을 만났다.
원래 내 일상이 단조롭고 이렇게 술마시는 걸 않좋아하는 편인데.. 요즘에는 참 자주도 만난다는 생각을 한다. ^^;
사람을 자주 만나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닌데... 이 돈이라는게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참 난감한 상황이 많다.
내가 가장 만나고 싶은 군대 친구들은 대충 4명정도이다.
대략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_-;
(내 친구들은 다들 좀 특이한 면이 있긴하다;; 가끔은 나도 그런 놈이 아닐까 생각한다.;; 유유상종이니까;;)
한녀석은 운전병으로 근무했는데, 자칭 A급 운전병이라고하고,
한녀석은 참 말썽많이 저지른 후임녀석,
또 한놈(이유가 있다 -_-;)은 도무지 무슨생각으로 하루를 살아가는지 알 수가 없는 놈,
또 한녀석은 너무 불쌍해서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는 녀석이다.
오늘 만난 것은 그중에서 2명이고,


운전병과 말썽 많은 후임녀석이다.
원래 만나기로 한 것은 썩은 얼굴이라 부르며 놀았떤 3번째 녀석도
나왔어야 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나온다고 거짓말하고 약속시간 5시간이 넘도록 안왔다. ㅡ.ㅡ;;
어쨋든 간만에 만난 녀석들은 나름대로 보기 좋았다.
항상 사람은 만나면 생각하지만, 만나기 전에는 귀찮지만
일단 만나보면 기분좋은 뒷 맛을 간직한채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겨울쯤에는 내가 대전에 내려가서 만나고 싶은 녀석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 난 내가 7개원전에 떠나왔던 군대라는 곳에서 사귄 친구들을 만났다.
원래 내 일상이 단조롭고 이렇게 술마시는 걸 않좋아하는 편인데.. 요즘에는 참 자주도 만난다는 생각을 한다. ^^;
사람을 자주 만나는 것이 싫은 것은 아닌데... 이 돈이라는게 없는 상황이다 보니까 참 난감한 상황이 많다.
내가 가장 만나고 싶은 군대 친구들은 대충 4명정도이다.
대략 간략한 소개를 하자면... -_-;
(내 친구들은 다들 좀 특이한 면이 있긴하다;; 가끔은 나도 그런 놈이 아닐까 생각한다.;; 유유상종이니까;;)
한녀석은 운전병으로 근무했는데, 자칭 A급 운전병이라고하고,
한녀석은 참 말썽많이 저지른 후임녀석,
또 한놈(이유가 있다 -_-;)은 도무지 무슨생각으로 하루를 살아가는지 알 수가 없는 놈,
또 한녀석은 너무 불쌍해서 도저히 지나칠 수가 없는 녀석이다.
오늘 만난 것은 그중에서 2명이고,


운전병과 말썽 많은 후임녀석이다.
원래 만나기로 한 것은 썩은 얼굴이라 부르며 놀았떤 3번째 녀석도
나왔어야 했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나온다고 거짓말하고 약속시간 5시간이 넘도록 안왔다. ㅡ.ㅡ;;
어쨋든 간만에 만난 녀석들은 나름대로 보기 좋았다.
항상 사람은 만나면 생각하지만, 만나기 전에는 귀찮지만
일단 만나보면 기분좋은 뒷 맛을 간직한채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겨울쯤에는 내가 대전에 내려가서 만나고 싶은 녀석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 헬리콘 바...
- Re: myself/사회생활
- 2005/01/21 18:43
- 모임, 술집, 중앙대학교, 칵테일바, 헬리콘바, 대한민국>서울>흑석동>중앙대학교>Helicon Bar

SK Teletech | IM-7300
그때도 내가 왜 여기에 왔는지는 좀 의문이지만 어쨋든 갔다가 오면서 나름대로 재미도 있었다는 생각도 가끔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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