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eternally full with hope...

블로그 이미지
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 464617Total hit
  • 100Today hit
  • 316Yesterday hit

'애니메이션'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6/12/19
    로젠 메이든 / ローゼンメイデン / Rozen Maiden
  2. 2006/09/03
    .hack//SIGN (2002)
  3. 2006/09/03
    TOKKO 특공 (TOKKO 特公, 2006)
  4. 2006/09/03
    트리니티 블러드 (トリニティ・ブラッド, 2005 년)
  5. 2006/09/02
    네가 바라는 영원 (君が望む永遠, 2003) (1)
  6. 2006/09/02
    작안의 샤나(灼眼のシャナ, 2005)
  7. 2006/03/05
    쪽빛보다 푸르게
  8. 2006/03/01
    Chrno Crusade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젠 메이든
(ローゼンメイデン, Rozen Maiden, 2004년)

금새 2기까지 모두 봤음. (그래봤자 24편;;)

13세 연령 제한인데다 인형이 소재인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유로 왠지 유치해보여서 보지 않았던 애니메이션인데...

우연한 계기로 보게되었다.

결과는 몇일만에 2기까지는 모두 봐버렸다. ㅡ.ㅡ;;
2006년에도 뭔가 하나가 나오는 것 같은데... 상당히 기대가 된다.

일단 로젠 메이든에 나오는 모든 인형들이 가히 엽기적인 캐릭터들인지라... 즐겁고...

무엇보다 참 귀여운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쿨럭;;;
TRACKBACK 0 AND COMMENT 0
.hack//SIGN (2002)


하도 이름을 많이 들었던 애니메이션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기대를 하게했던 애니메이션이었다.

일전에도 한번 보려고 시도 했었는데... 도무지 적응이 안되는 애니속 게임, 게임속 게임이라는 설정을 뭐랄까 좀 적응이 안된다고 해야하나?

그런 부자연스러운 느낌때문에 보기가 꺼려졌던게 사실이었다.

어쨋든 결국엔 오늘 보게되었으니... 보긴본 셈이다.

이야기의 핵심은 이거다. 자신의 마음을 닫으며, 게임속에 스스로 갇혔다고 할 수 있는 츠바사의 정신적 성장기라고 해야하는 것이 가장 맞는 말이라고 생각된다.

애니자체가 게임속의 설정으로 초반에는 게임속 상황에 색을 부여하고, 현실 상황은 흑백처럼 처리해서 마치 현실은 현실이 아닌듯한 연출을 했다는 점정도가 특징이라면 특징이랄까??

이러니 저러니해도... 역시나 내용이 상당히 지루한 편이라고 생각된것이 사실이다. 충분히 재미있게 만들 수 있는 소재이기는 하지만 다루는 주제가 약간 코믹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붙임성 없는 성격으로 설정된 주인공이라서 그런지... 영 재미있다고 느껴지지가 않는다.

그래서인지... 닷핵의 다른 시리즈가 영 보고 싶지가 않다. (시리즈도 참 많기도하다.. -_-)
TRACKBACK 0 AND COMMENT 0
TOKKO 특공 (2006)
TOKKO 特公


학산 문화사에서 이전에 일전에 '특수기동수사대 토코'라는 만화를 본 기억이 있다. 3권밖에 안나왔었기 때문에 완전히 잊고 있었던 만화였다.

그러다가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게되었다. 등급 성인물... 정대로 18금쪽으로 성인물이 아니라 잔인성으로 성인물 판정을 받았다.

굉장히 잔인하고 처음 시작부터 피튀기는 살육전이 보여진다.

GTO 의 작가가 새롭게 그리는 만화이니 만큼은 굉장히 재미있다고 생각되었다. 애니메이션도 이 기대에 크게 다르지 않게 굉장히 재미가 있다.

만화자체의 진행이 그다지 많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다지 스토리 상의 진행은 한국어 번역판으로 나온 것과 다르지 않지만 한국어 번역판에서 대략 한권 정도 분량의 스토리 진행이 있다.

애니메이션의 결론이 후속편을 기대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후속이 나오지는 않을가 생각하지만... 어떨지는 모르겠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트리니티 블러드
(トリニティ・ブラッド, 2005 년)


24편을 모두 보았는데, 모두 보아도 스토리상에 의미를 알 수없거나 정체를 명확히 파악할 수 없는 점들이 많은 것같다.

구성은 탄탄한 편이다.

이 애니메이션의 세계관에서의 중심인물은 카인, 아벨, 세스 이상 3명의 나이트로드라고 불리우는 형제(?)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다. 아마게돈이라고 불리우는 인류의 최대재앙 이전이라고 생각되는 시대의 화성 이주 계획의 실험체로 만들어진 이들을 중심으로 하는 이야기인데.... (사실 이게 확실하지는 않다 -_-)

애니메이션의 이야기를 푸는데 중심이 돼는 인물은 3형재중 2째인 아벨 나이트로드로서 후에 로스트 테크놀로지의 왕국 알비온의 여왕으로 등극하는 에스텔 블랑쉐와 함께한다. (아마게돈 이전 시대의 기술을 로스트 테크놀로지라 부르며, 내용상 뱀파이어쪽이 이 분야의 더욱높은 기술력을 가진것으로 묘사된다)

아벨 나이트로드는 형인 카인에게 소중한 사람(으로 보이는 -_-;;;) 사람을 죽임당하고, 세상을 멸하려하는 카인을 막기위해 지상으로 내려와 뱀파이어와 인간이 화합하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노력한다.

그와중에 바티칸의 추기경인 카테리나 스포르차가 만드는 Ax 라는 조직에 참여. 세상의 균형을 깨려하는 무리들과 맞선다.

아벨은 크로스니크 02라는 나노머신을 몸에 지니고 있으며, 능력을 발휘하면 악마의 형태를 가진 모습으로 변한다. 크로스니크 01을 가진 형 카인은 변신시에 천사의 형태를 가진다.

처음 말한 것 처럼.... 내용이 이해가 안돼는 부분이 존재한다. -_-; 아마도 원작 소설의 애니메이션화라는 점에서 그런 일이 생긴것 같은데... 애니메이션만 본 나로서는 중간중간에 끊긴 이야기를 짐작만해서 볼 수 밖에는 없었다. (원작을 보고 싶다는 생각도 썩 안들고... -_-)

하여간 재미있게 보았담~~
TRACKBACK 0 AND COMMENT 0
네가 바라는 영원 (2003)
君が望む永遠

타카유키, 하루카, 미츠키.
이상 3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슬픈 사랑이야기.

하루카와 미츠키는 친구들이다. 하루카는 타카유키를 오래전부터 좋아했다. 항상 그의 주변을 보며 살아왔던 존재. 새로 사귀게된 친구 미츠키는 그런 하루카에게서 타카유키라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미츠키는 타카유키와 하루카를 이어주고 싶어한다. 문제는 타카유키가 좋아하는 사람은 하루카가 아닌 미츠키라는 것. 미츠키 역시도 타카유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지만 하루카를 위해 마음을 숨기고 타카유키에게 모질게 대한다.

처음에는 여린 하루카에게 실망을 주지않으려 사귀기 시작한 타카유키이지만 하루카와 하루카의 주변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로 하루카를 좋아하게 된다.

그러다 미츠키의 생일날. 하루카와 전시장에 가자는 약속을 한 타카유키는 미츠키에게 생일 선물을 사달라는 말을 듣고 하루카와의 약속에 지각을 하게된다. 선물을 사주고 장소에 도착한 타카유키를 기다리는 것은 교통사고 현장의 잔해뿐이었다.

그후로 3년...

미츠키와 타카유키는 연인이된다. 하루카로 힘들어하던 타카유키를 마츠키가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얻어진 결과였다. 어느날인가... 갑작스럽게 식물인간 상태였던 하루카가 깨어나게 된다.

모든 것이 변했다. 짧은 머리의 하루카는 3년의 세월을 보여주는 긴 머리를... 긴 머리의 미츠키는 타카유키가 좋아한다고 했던 짧은 단발로... 자신감이 부족했던 하루카는 당당한 모습으로... 자신감에 넘쳤던 미츠키는 타카유키의 변심을 걱정하며 소심한 모습으로...


이 애니메이션의 구성을 꼭 드라마 같다는 생각을 들게한다. 원래 18금 게임을 모태로 나온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는데... 시나리오는 정말로 드라마가 저리가라고 할만큼 애절하다. 이리 저리 알아보다가 원래 게임에서 하루카와의 엔딩속에 미츠키는 정말로 엄청난 불행을 가지고 결말이 난다고 해서... 은근히 걱정했었는데...

중간중간 18금 게임의 영향인지 좀 이상한 상황이 나오긴 하지만... 정말로 시나리오 하나만으로도 볼만한 애니메이션 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작안의 샤나(2005)
灼眼のシャナ


작안의 샤나. 저번 겨울에도 보려고 했다가 그다지 끌리지 않아서 받았다가 바로 지운 기억이 있는데... 이번에는 또 어찌어찌해서 보게되었다.

본 후기는 나름대로 꽤나 만족스럽다. 24편이지만 그렇게 길다고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구성인 것 같다. 원래 소설이 먼저인지 애니메이션이 먼지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설도 있는 것 같은데... 별로 보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가 않았다.
(공의 경계를 소설로 볼때 너무 실망해서 -_-)

베스트애니메에서의 분류는 분명 학원물인데.... 보면 알겠지만 학원물은 아닌 것같기도하다. (별로 학교가 안나온다 -_- 교복은 메일 나오지만)

나름대로 만족한 애니메이션이었다.
TRACKBACK 0 AND COMMENT 0

역시나 딱히 할일없는 시간에 보기 시작한 애니.. ;;

내용은 대략 난감... -,.- 조금은(어쩌면 대단히 많이;; 사실 많이인것 같다) 황당한 캐릭터인 아오이가 등장한다.

느낌은 로맨틱 코미디 인것 같은데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완전 황당한 캐릭터는 아닌지라 적당한 수준에서 도를 넘지는 않는다.

(카레카노를 보면서 느꼇던 엄청난 포스는 없다.;;)

그래도 보면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느낌은 많이 산다.

절대로 있을법하지도 않은 일이지만 그것을 보면서 좋아하는 ㅎㅎ

어쨋든 중간중간 딱히 필요없는 부분은 안보고... 스토리 흐름상 중요부분만 봤더니...

얼마 안걸려서 1기는 거의 다 본듯하다.

ps. 2기를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_-;

TRACKBACK 0 AND COMMENT 0

연휴를 기해서 24편 전편을 다봤습니다.

뭐 그냥 그런 기분 -_-;

딱히 좋다는 것도 나쁘다는 것도 모르겠네요.;;

제가 가장 싫어하는 ㅡㅡ;; 왠지 종교적인 냄새가 아주 강하게 풍기는 그런 스토리라;;;

거부감이 먼저든다는 점이 있었지만...


※ 옆의 사진은 크르노와 막달리나 입니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782)
Re: myself (441)
Favorite things (241)
CS&E (71)
Portfolio (22)
삼성SDS (0)

CALENDAR

«   2008/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