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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ly full with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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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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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6/06/12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1)
  2. 2006/04/04
    국내 영화 사이트는 대단하다.
  3. 2006/03/16
    무극 (2005, The Promise)
  4. 2006/03/03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5. 2006/03/01
    작업의 정석

Man On Fire
댄젤 워싱턴(크리시역), 다코다 패닝(라피타 라모스, 이후 피타역)

시험때지만 시험때 항상 방황하는 나는 이번에도 이런 영화를 보고 있다.

배경은 멕시코시티. 이 곳에서는 하루에 4번꼴로 사람이 납치되고, 이 사람중 거의 70%가 죽는다고 한다.

극중 크리시는 CIA 전직 암살요원(해결사)로서의 과거에의 죄책감과 자괴감을 지닌채 멕시코에 정착해 사는 친구를 찾아와 괴로워 한다.

친구는 크리시에게 간단한 일이라며 피타의 경호임무를 해보라고 권하고...

피타는 크리시에게 삶의 의미가 되어준다.

.
.
.


평중에는 레옹과 비슷한 영화다 뭐다 말이 많은 영화이지만,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한다. 댄젤 워싱턴 보는 것도 즐거웠고, 무엇보다 다코다 패닝을 보니 므흣했다. ㅋㅋ -_-;; (친구가 나보고 로리타냐고 묻드라 뷁)

ps.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쓴 소설을 영화화 한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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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이해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께서 이런 말을 하셨다.

국내의 영화 사이트를 만드는 감각은 대단해서 영화는 수입해도 사이트는 수출한다는 말이다.

문득 옛생각이 들었다.

때는 벌써 4년이나 지난 2002년 취화선이 등장하면서 였다.

영화 "취화선" 사이트


당시의 이 영화의 홈페이지를 보면서 감탄했던 기억이 난다.

(당시에는 상당히 유명했던 이 홈페이지...)

지금에서는 당연한듯 하지만, 당시로서는 너무도 획기적이었던 플래쉬로 이루어진 붙놀림...

영화의 분위기와도 너무 잘 매치되고, 플래쉬의 표현을 이렇게 까지 승화시킨 디자이너에게

박수라도 보내고 싶을정도 였다.

그뒤로 잊고 지냈느데....

이제는 국내의 어느 영화 사이트를 가도 너무도 멋지고 그 영화의 분위기를 너무도 잘살린

디자인들이 너무도 많다.

조승우, 강혜정 분 "도마뱀" 홈페이지



교수님의 이야기가 헛말이 아닌 것 같다.

앞으로는 영화는 안봐도 홈페이지는 한번쯤 들여다 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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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ovist.co.kr

영화를 본 후...

도대체 무슨 생각을 이걸 봤을까??

그런 의문이 계속 남은 영화다.


동건이 형님을 보는 것은 좋았으나.. -_-

도대체가 이 영화를 어딜보고서 중국 100대 영화라고 말하고들 있는 건지 -_-

이런 영화로는 헐리우드에 안먹히면 용하겠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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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
간만에 영화를 한번 보고 싶어졌다. 그래서 고른게 이 영화...

원제는 나름대로 의역하자면 순백한 영혼의 영원한 햇볕 이정도인거 같은데... 왠지 스토리 라인이 마음에 들것 같아서 선택!!!

지금 30분째 보는 중이다. 영화를 보면 이 영화는 어떤 식으로 흘러갈까 그런 생각이 들고, 영화 사이트에서 줄거리를 한번 보게된다. ;;;












그럼 더 결말이 궁금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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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을 시작하고 와우를 다시 한지 두달만에 드디어 와우의 굴레에서 벗어나서 오늘 처음으로
영상 매체를 보았습니다.

컴퓨터를 한번 밀어본게 특효였네요.

하하 게임은 한 일년간 안해도 될 정도로 여한 없이 즐긴것 같습니다.

작업의 정석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송일국, 손예진이 나오는 로맨틱 코미디 물로 그동안 손예진님의 순정 스타일로 굳혀졌던
캐릭터에서 확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네요.

지우개에서의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라 아직도 그 이미지가 그대로 였지만...
밝은 모습도 우는 모습도 너무 잘어울리는 배우... 그런 배우가 된 것 같습니다.

송일국씨도 왕건에서 보았던 딱딱한 모습만 있는 배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멋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가지 특인한건 -_-; 송일국씨의 집에 인테리어로 나오는 펩시 콜라 자판기가 참 인상적 이더군요. ㅎㅎ

(두사람의 스타일이 마니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려고 한것인지,
송일국씨는 내 캔콜라를 마시고, 손예진씨는 항상 커피를 마시더군요.)

간만에 본 영화가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영화라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무겁고 주제감 있는 영화를 알아서 피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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