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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ly full with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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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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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 해당되는 글 48건

  1. 2008/06/30
    오늘 SDS preSTC 교육을 시작함. (2)
  2. 2008/06/01
    이제 대학교와도 안녕!!! (2)
  3. 2008/05/30
    NHN 인성 면접을 다녀오면서...
  4. 2008/05/19
    취직한 친구들을 보면서... (2)
  5. 2008/01/20
    블로깅 3주년을 맞이하며... (1)
  6. 2008/01/09
    직업 면접이라는 것...
  7. 2008/01/08
    최근 제 방에 늘어난 살림들
  8. 2008/01/05
    영어 공부를 할때마다 느끼지만...
  9. 2008/01/03
    신년이긴 신년인가 보네요.
  10. 2007/12/17
    일드를 계속 보다보니.... 미인이라는게...
SDS 입사하고서 부터 선호한테 계속 들어왔던 pre-STC를 시작했습니다.

작년에 STC라고 애들이 말하길래 ㅡㅡ;; 이건 국적이 어디인 전산단어 인가 싶었는데;; 알고보니 Samsung Training Course 의 줄임말 이더군요;;;

마치 고등학교 때 학교 다니는 기분으로 나갔는데... 정말로 학교같았습니다. 담임선생님 있고, 풀코스 강의를 하는;; 첫날이라서 그런지 조금은 다들 서먹서먹했고, 신기한 느낌도 들었고 재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최근에 워낙에 재미없는 일상으로 보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건 수료를 하면 일수에 맞춰서 돈을 지급 받는다는 군요 ㅎㅎ;;

교육까지 시켜주고 돈을 받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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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도 학교라는 기관에서 나온다.

벌써???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나의 대학생활 마지막 학기는 정말로 큰 사건 없이 평범한 일상속에서 지나간 것 같다. 마치 말년 병장이 자기 몸 사린다고, 일을 안하는 것 같은 느낌으로 살아온 3달이었다.

처음 친구들보다 한번 더 휴학을 할때에도 이래 저래 고민이 많았고, 6개월을 내리 놀면서 역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놀는 것이 얼마나 한심한 짓인지 반성하면서 한달 반짝 공부한 영어 점수로 어찌어찌 취업도 대충 해결한 것 같다.

어릴때는 많은 꿈을 꾸고, 이런 저런 상상으로 나의 미래를 치장했는데.... 정작 상상속의 미래가 나에게 현실이 된 지금은 그 시절의 상상을 돌이킬때마다 웃음이 나온다. 나도 이제는 높은 꿈을 꾸는 시절은 지나가 버린 것 같아서 자괴감이 들기도 한다.

예전에 청소년 공익 광고속에서 10년후의 가능성에 투자하라는 의미의 광고를 본 것 같은데, 이게 정말로 요즘처럼 피부로 와닿는게 놀라울뿐이다.

인생의 갈림길이라고 생각되는 시점에서 나는 항상 후회만 했다는 생각이 괴롭기만하다. 그렇다고 마냥 괴로워해봐야 소용없다는 사실도 이미 알고 있지만...

자!!!

다시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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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난 면접을 본 회사가 2개밖에 되질 않는다.

서류를 통과 못한 회사는 없는데... SDS에 합격한뒤라서 동종업종인 SKCNC, LGCNS는 아예 갈 생각을 안했고, LG전자는 늦잠자서 안간 ㅡㅡ;;

정작 가고 싶은 곳은 은행권의 전산직이었지만, 내 스펙으로는 참 힘들다라는 생각을 했다. (일단 은행권은 아니지만 POSCO는 서류에서조차 통과를 못했다.) 무한 경쟁에서 자만한다는 것이 얼마나 우스운 일인지를 새삼스럽게 깨달았다.

어쨋든 취업 면접이라는 것도 이 시기가 아니면 경험하지 못할 소중한 인생의 경험의 하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도 IT기업중에 가장 큰 회사인 nhn은 한번 면접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결론은 참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대기업과 IT기업의 차이이겠지만... 면접의 포맷이나 분위기는 정말로 그 회사의 생활자체를 대변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봤다.

nhn면접에서 1차는 작년에 샀던 양복이 아까워서 입고갔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사복을 입고와서 2차에서는 나도 그냥 사복을 입고 갔다. 집에서 그냥 씻고 부시시한 머리로 가서 면접을 보는데...

면접의 내용도 참 재밌는게 3명의 면접관들이 다들 나이대가 참 우리 아버지보다도 안돼는 분들이 앉아있어서 참 재밌게 말할 수 잇었다.

매일 컴퓨터 다루는 직업인지라 관심사도 다들 비슷해서인지... 내가 주로 하는 게임인 WOW를 즐기는 분도 계셨고...

그래서인지 면접내용도 와우 얘기만 10분 정도를 했던 것 같다. -_-

nhn은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붙는다고 해도 어디가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될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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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취직한지 이제 다섯달 정도가 지난 것 같다.

학교에서 보던 친구들과 또 다른 모습을 보는 것 같은 기분...

SI업체에 들어간 친구는 학교때 부터 듣던데로 쉬는 시간조차도 부족할 정도로 일을 하고 있었고

Daum, NHN에 들어간 친구들은 그나마 자기 일에 재미를 가지고 일하는게 느껴진다.

또, 은행권에 간 친구는 그나마 좀 나은듯 하지만 그렇게 편하게만은 느껴지지 않는게

역시나 컴퓨터로 밥벌이하는 분야에서 자기 시간을 많이 갖는 곳은 그렇게 많지 않는 듯하다.

어쩌면, IT계통에 국한된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말이다 :-P

다른 친구들 보다 휴학을 한번 더 해서 6개월의 유예기간을 가진 내 경우에는

친구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하고 있다.

이 곳에서 일하면서 내 남은 50년이 넘을것 같은 삶을 어떻게 설계해야할까?


고등학생이던 시절에도 고민은 있었고, 대학교 졸업반인 지금도 고민은 여전히 하고 있다.

길지 않은 삶이지만 웬지 살아가는 것은 고민의 연속인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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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군대를 전역한 2005년 1월 12일.

 컴공을 전공하다가 1년을 쉬면서 군대에 있을때 가장 많이 이슈화 돼었던 것이 미니홈피를 필두로한 '사이월드'와 '블로그'라는 단어였던 것 같다. 그래서 군을 나와서 몇일을 놀다가 메가패스를 신청하고, 인터넷을 통해서 알아보기 시작한게 블로그라는 단어였다.

 당시의 블로그라는 것은 설치형을 주였고, 그중에 워드 프레스, 무버블 타입이란 것이 세계에서 가장 알려진 프로그램이었다. 워드 프레스를 써볼까? 하면서 설치했다가 왠지 불편하기만했던 포스팅에 실망. 국내 프로그래머가 만들었던 태터를 사용하면서 시작한게 내 블로깅의 시작이었던 것 같다.

 어느덧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1월 20일에 처음으로 적었던 일기를 시작으로 어느덧 포스팅수 대략 1000건, 누적 방문자 40만 카운트에 육박하는 블로그가 돼었다. 비록 글재주는 미천해서 쓸만한 내용은 거의 없는 곳이지만, 구글에서 수집을 많이 해서 그런지 봇을 제외해도 하루에 꾸준이 400~1000명 정도의 방문객이 온다는 사실에 조금은 자부심을 가지게 돼었다.

 처음에는 학과내 학회의 서버에서 도메인도 없이 운영했던 곳인데... 이제는 블로깅 툴 태터를 만들었던 분이 회사를 설립했고, 다음과 합작해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지속적으로 운영이 가능한 곳이 돼었다는 사실도 조금은 새롭게 느껴진다.

 내 지난 4년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던 시간인것 같다. 대학교도 이제 거의 마쳤고, 일도 조금은 해봤고... 처음 전역을 했을때 만큼 열심히 살았던 시간은 아니지만...

 이제 나는 어떻게 흘러가야할지 고민이다.

- 2007. 12. 17에 적은 예약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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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9일.

 비트에서 받은 메일에 영문 이력서를 보내서 캐나다에 있는 G사의 직업 면접을 보게됐습니다. 사실 비트에서 어떻게 저한테 이 메일을 보낸 것인지는 의문이었지만... 회원가입을 한적이 있나 보다하고 생각하고, 마침 아예 외국에서 직장을 구하고 싶어했던 제게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서 이력서를 보냈습니다.

 사실 영어에는 그렇게 자신이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개발자를 뽑는 것이기 때문에 영어 숙련에 관련된 문제는 뒤로 하고 뽑으려고 하더군요. 사실 개발자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말하니... 여하튼, 해당 회사의 LEAD 개발자분께서 면접을 담당했습니다.

 왠지 모르게 저의 그간의 경력이 해당 회사에서 요구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어보였기 때문에, 큰 기대를 안하고 그냥 면접을 해볼 기회가 생겼구나 하는 생각으로 큰 준비없이 갔습니다. 양복을 입고갈까 생각하다가 생각해보니... 셔츠를 여름것만 사뒀더군요. (양복도 마찬가지지만...)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으로 그냥 문안한 차림으로 갔습니다.

첫 주문이 이거더군요.

"자기 자신을 소개해보세요."

 그간의 면접은 사실 OnNet 에서 받았을때야 정직형을 통해서 갔던 것이기 때문에 크게 물어본 것이 없었고, 멤버십 면접은 취업 면접이라기 보다는 말그대로 기술 질답 형태였기 때문에 이런 주문은 상당히 생소하더군요.

 저 주문을 듣고 아차 싶더군요. 아.... 그래 나는 나 자신에 대해서 얼마나 잘 알고있고, 이 회사가 요구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라는 것 조차 몰랐기 때문에 어떤 부분을 부각시켜야할지 조차도 모르겠더군요. 한마디로 공부가 부족했던 겁니다.

 짧은 면접을 끝내고... 아쉬움이 지나가더군요. 이게 아닌데.... 싶은 그런 느낌.

 이제 슬슬 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시점에 저는 이런 것에 대해서는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사실이 왠지 부끄럽게만 느껴지더군요.

 어떤 형태로든 면접이라는 건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정말로 자신에게 중요한 한순간에 자신의 모든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왠지 모르게 우리가 자기 자신을 개발하고, 더욱 좋은 이력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은 이런 한 순간을 위한 것이 아닐까? 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해본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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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값싼 물건을 인터넷 샾에서 구입하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사실 늘었다고 해봐야 몇개 안사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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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당 만년도장

 책에 이름을 쓰는 것이 귀찮아서 구입한 만년도장. 그야말로 귀차니즘의 절정에 이르른 사람의 모습이 아닐지요. :-) 가격이 6천원정도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생각보다는 품질이 우수한 편인 것 같습니다. 모양은 '한문 초서체'라는 것으로 구입했던 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집에 과거 YES24에서 사은품으로 받은 투명 책도장이 있기는 했지만, 한글로 각인을 해놓은지라 찍어놓으면 볼품도 없고, 인주나 스탬프를 항상 가지고 다녀야했기에 너무 불편해서 만년인으로 구입을 해봤는데 상당히 만족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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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놈이 소리는 겁내 큰 자명종


 이 녀석도 G마켓에서 구입한 녀석입니다. 사진으로 봤을때는 꽤 커보이더니 직접 받으니깐 무지하게 작더군요. 그래서, 소리 무지하게 작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게 왠일... 굉장히 싫으면서도, 무지하게 큰 소리가 울려퍼집니다. 예전에 말로 일어나라고 떠들어대는 자명종 시계로는 느끼기 힘든 거북함이 시계종에서 울려나오니... 아침에 정말 칼같이 일어나 지더군요. 단, 소리끄고 다시 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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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chester United 구장에서 구입했다는 녀석...

 분명 제품 탭에는 Keyring Bear 라고 써있는데... 열쇠를 걸기에는 지나치게 커서 그냥 스탠드에 걸어놓은 곰인형입니다. 친구 인수군이 지난 방학에 맨유 경기장 구경갔다가 사왔다는 이 녀석... 그나마 거기서 제일싼걸 샀다더군요. 6000원. 옷을 사다주고 싶었는데 비싸서 포기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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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부터 영어 공부를 하는 때면 항상 느껴오던건데...

Vocabulary 이거 참 어렵다. --;;

Listening, Speaking 이야 exposure time 이 적으니 실력이 늘어가는 것이 그만큼 더디겠지만... 단어는 당쵀 어떻게 해야 늘어가는 건지... -_-

하도 암기가 쉽지 않아서 '공부의 비결(세바스티안 라이트)'에 나오는 것 처럼 정말로 단어 하나, 하나를 카드로 만들어서 자기 머리가 받아들이는 정도에 따라서 주기적으로 iteration 하는 방식으로 암기해야하는 건가? 그런 생각도 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런 미친 짓으로 단어를 암기했다는 필자를 대단하게 생각했던 기억이 난다.)

고등학교때에는 정말로 쉬는 시간 5분동안 단어외우고 시험보고, 바로 잊어버리고 하는 식으로 단어 암기를 하면서 놀았는데... (의외로 내 머리는 짧은 기간동안의 단기 암기력은 좋았던 모양 --;;) 장기적인 기억력이 상당히 취약해서 시간을 두고서 잘 암기했던 단어라도, 한 일주일이면 거의 다 잊어버렸던 것 같다.

하여간 어떤 영어 학습서를 보아도 모르는 단어가 상당히 많다는 사실은 공부할때 마다 절망적으로 다가온다 -_-;;;

영어 학습 교재를 공부하면서 RC교재보다 LC교재에 모르는 단어가 더 많다는 사실은 정말 황당했다. 허허.... What do I ought to 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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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11월 중순쯤부터 주기적으로 집근처에 중랑천에서 한시간에서 두시간정도를 계속 걷고 있습니다. 시작할때는 참 귀찮았는데... 이것도 습관처럼 만드니깐 할만하더군요. (남들보다 좀 무거운 몸이다 보니 뛰는걸로는 정말로 3분을 버티는 것도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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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장평교<->군자교 느린 걸음으로 왕복하면 한시간 정도!!!


 하여간 12월중순쯤에는 무리하게 뛰다가 발목삐고 ㅡㅡ;;; 한 일주일 정도를 다리를 절면서 30분정도만 걷기도 했었습니다. ㅎㅎ;;; (아 이놈의 몸무게;;;)

 하여간 오늘도 토익공부하다가 하도 지루해서 오후 2시쯤해서 한번 8시쯤해서 한번 이렇게 두번을 왕복해봤는데....

 진짜 사람 무지하게 많더군요 -_-;;;;

 왜 이렇게 사람많나;;; 깜짝 놀랐습니다. 요즘 아무리 따뜻한 겨울이라고는 하지만 가끔 바람 심한날을 진짜 살을 에이듯이 추울때도 많은데...

 동생한테 말했더니.... "신년이자나 ㅋㅋㅋ"

 불변의 진리... 신년에는 누구나 운동하는구나 ㅋㅋㅋ 뭐 그런생각을 해본 하루 였습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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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를 계속 보다보니까....

일본 드라마속의 히로인들 뭐 다들 실제로 보면 이쁘겠지만....

참 많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됀다.

생김새도 다들 상당히 차이가 많고, 정말 예쁜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못생겼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들도 많다.

(드라마이기 때문이겠지만...)

드라마를 보다 저녁에 어머니께서 보시는 쇼프로에 나오는

여자 출연자들을 보게됐는데....

다들 너무 비슷했다. -0- 키도 왠지 비슷하게 크고...

그런데 왠지 모르게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건...

왜지????

어쩐지나는 아담한 사람을 좋아하는 건가 ? 갑자기 그런생각을 하게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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