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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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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06/08/16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3)
  2. 2006/07/19
    Debugging Applications (1)
  3. 2006/05/22
    [Effective C++ 3/E 베타리더] 프로그래머로서의 보검과 절대 검법
  4. 2006/03/30
    재미있는 사진 길라잡이 : 11일 만에 끝내는 사진 찍기의 첫걸음
  5. 2006/03/30
    열혈강의 TCP/IP 소켓 프로그래밍
  6. 2006/03/18
    간만에 받은 동생의 전화?
  7. 2006/03/16
    진주 귀걸이 소녀
  8. 2006/03/15
    The Search
  9. 2005/08/30
    간만에 서점을 갔는데...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이 책은 예전에 읽었던 책으로 발간과 동시에 도서관에 신청해서 읽은 책이었다. (대략 05년)

전산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참 많은 학문의 갈래를 배우게되는 것 같다. 항상 공부를 하면서 왜 전산학에서는 역사를 공부하지 않는 걸까??? 이런 의문을 가져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나는 그런 사람의 한사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어떻게 생각하면 전산학의 역사 교과서라고 생각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물론 우리가 공부하는 역사 교과서처럼 대단한 내용을 다루지는 않는다. 어쩌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사람과 알만한 내용을 잘 정리한 책에 불과할 지도 모르겠지만...

내 경우에는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다. 그간 종종 듣는 한사람 한사람의 일화와 내용으로 머리속에서 따로 정리했던 내용을 한데 집성한 느낌인 이 책은 전산학에서 일대 획을 그었다고 불리우는 사람들을 인물별로 정리한 책이다.

알렌 튜링에서 최근에 XP 를 주창하는 켄트 백까지 참 많은 사람을 말이다. 저자가 SE 를 전공하신 분이라서 그런지 중반 이후로는 인물 설명의 대부분의 지면을 SE 분야의 대가들에 국한시켜서 진행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기는 하지만... (한가지로 알고리즘에서 한 획을 긋고 튜링상까지 받은 Cook을 소개하지 않는다.) 전산학 전공으로서 필수적으로 알아야할 사람들을 중반 이전에 소개하고 있구나 싶었기 때문에 한번쯤을 읽어보기는 추천한다.

ps. 참고로 굉장히 재미있는 책이다. 부치 Vannevar Bush가 제안한 메멕스를 보면서 굉장히 놀라는 것은 비단 나만은 아닐 것 같다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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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gging Applications

ISBN : 8956741794

작년에 처음으로 알게된 책인데... 이번에 읽기 시작합니다. 중간중간에 기억에 남는 부분이나 필요한 부분은 이 포스트를 통해서 내용을 추가해 갈 생각입니다.

2006/07/18 210p 가량 읽었음
앞 부분의 내용은 디버깅에 대한 개념과 어떤식으로 프로그램의 디버깅을 접근해 가는지에 대한 필자의 입장이 써져있다. 또한 필자는 자신이 가진 이런 디버깅의 일련화된 루틴을 밟아서 이 책을 읽는 프로그래머들이 디버깅이라는 작업에 임해주길 바라는 것 같다는 인상을 풍긴다.
이 부분까지는 직접적으로 상세한 기술적인 내용을 언급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단지 윈도우즈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적극정인 디벅깅 수단인 Assertion, Trace, Verify 와 같은 도구를 이용해서 방어적(저자가 생각하는) 디버깅 작업을 미연에 막기위한 노력에 대해서 많은 지면을 할애한다.

Assertion : 파라메터 유효성 검사, 루틴이 가정하는 사실에 대한 검사, FALSE Assert 되었을 경우 해당 이유를 프로그래머가 알 수 있도록 하기위한 테크닉(!, && 이용 스트링), side-effect 를 조심하라.
Trace : 기본적으로 printf와 동일하다.
Verify : 리턴값에 대한 검사에만 이용한다.

그리고 이제 문제발생시 이용이 가능한 디버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디버거는 하나의 프로그램이며,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이런 디버거를 프로그램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필자는 (디버거) <-> (디버기) 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윈도우즈 환경에서 이용가능한 두가지 디버거의 종류 유저-레벨 디버거, 커널-레벨 디버거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한다. 그리고 MinDBG, WDBG, Soft-Ice, KD, WinDbg, .Net Debugger 등과 같은 디버거에 대한 이야기를 마구해대기 시작한다. 이 곳의 글을 읽으면 윈도우 환경에서 디버거라는 것이 대충 어떤 식으로 구현되는지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다. (-_- 역시나 윈도우즈는 모든 걸 OS가 지원한다.)
단지 여기서 약간 주목할 만한 것은 Soft-Ice 라는 누메가의 디버거인데... 이놈은 좀 특이한 특징을 가진다. 보통 커널 레벨 디버거는 OS 커널인 NTOSKRNL.EXE가 지원하는 기능을 이용해서 클라이언트 시스템을 이용해서 디버깅하기 마련인데 이놈은 이런 구조가 아닌 말그대로 로컬에서 커널레벨 디버깅이 가능한 놈이랜다. (S-ICE만 본 나로서는 -_- 다른건 잘 몰랐기 때문에 약간 의외였다는 사실)
그밖에 재미있는 디버거는 KD. 재미로 읽어보면 재미있음. -_-;

2006/07/18 300p 가량 읽었음
간단한 디버거의 구조를 보여주고 저자가 직접 작성한 MinDBG라고하는 디버거의 구조에 대해서 설명한다. 저자는 이 디버거의 전체 소스를 CD에 담았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CD 안봤다 -_-;; ) 이 디버거를 작성한 이유가 자기가 하도 디버거 작성에 대한 이메일을 많이 받아서 예제 프로그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였다고 한다. (한마디로 귀찮아서라는 -_-;; 꼬우면 책사서 보라는 말같음. ㅋㅋ)
여하튼 그 설명을 끝나면 5, 6자엥 걸쳐서 저자 생각에는 현존 최고의 디버거라고 생각되는 .NET 디버거를 잘 다루는 방법에 대한 설명을 시작한다. .NET 디버거 굉장히 우수하다는 칭찬일색이며, 사실 BP를 다루는 점에 있어서 내가 모르던 부분이 몇몇 소개되었기 때문에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았다. (gdb 에서도 가능하지만 멋진 UI를 바탕으로한 이 디버거는 정말 편하고 강력한 기능을 가진 것 같았다.)
.NET 디버거를 잘 다루는 방법으로 몇가지를 소개하고 있는데... 한가지는 디버거 Intellisense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라는 것이 었고, 직접 작성한 함수를 이용해서 Watch 의 활용을 극대화하라는 말로 요약되는 것 같다.

덧붙임) 이 저자 아주 재미있는 사람같습니다. -_-; 번역된 글이어서 그리고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확 오지는 않지만... 중간중간에 간단한 조크를 날려주는데.. 완전 코미디입니다. -_-;; 예를 들자면 JFX라는 GUI툴킷을 간단히 작성했는데 이걸 예전에 Jeffrey Ritcher 와 같이 작성했는데... 제프리는 이 툴킷의 이름을 Jeffrey Frameworks라고 하고 싶겠지만 자기는 John Frameworks라고 부른다는 둥...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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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Meyers의 책을 읽은 것은 이번에 베타 리딩을 하는 것 까지 대략 3권 정도입니다. 대략 C++ 로만 프로그래밍을 한지 거의 4년 가까이 되어가는 듯합니다. 고수는 아니지만, 고수를 흉내내려고 많이 노력하는 편입니다. 당연히 그러다보면 C++ 에 대한 중고급 서적을 많이 보게 됩니다. 제가 프로그래밍을 해온 과정은 대충 이런것 같습니다. 모든 사람이 다 저같은 과정을 격지는 않았겠지만, 크게 다르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처음 프로그래밍을 하면 항상 문제를 파악하고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무진 애를 쓰게됩니다. 이제 어느정도 수준이 오르면 어떻게 하면 적은 코드를 써서 같은 문제를 해결해볼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러다 보면 좀더 빠르게, 좀더 효율적으로... 또 그러다 보면 어떻게 하면 이 프로그래밍을 일반화 시켜서 여러가지 문제해결에 쓸 수 있을까?? 내가 만든 이 모듈이 다른 모듈과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뭐 대충 프로그래밍 실력의 향상은 이런 단계를 밟아가는 듯합니다.

그 와중에 C++ 을 자신의 주무기로 삼은 프로그래머라면 반드시 거쳐 가야 하는 책이 바로 이 Scott Meyers 의 책이 아닌가 합니다. 흔히 C++ Guru 라고 불리는 사람들의 경험적 지식(heuristic)의 산실이 바로 이 책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스콧 마이어스가 이 책을 쓴 뒤로 수많은 C++ 구루들이 비슷한 종류의 책을 써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스콧 마이어스의 책은 단연 이 책들 중에서 돋보입니다. 그의 책은 마치 작은 노하우의 백과사전 같습니다. 한 예로 Andrew Koenig, Babara Moo 공저의 Rumination on C++ 이라는 책 역시도 비슷한 주제를 다루는 책입니다만 이 책이 완전한 프로그래밍 주제 단위로 내용을 기술한 반면, Scott Meyer의 책은 Skill 단위로 C++ 의 팁을 소개하기 때문에 실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적용하기가 용이하며, 실제로도 책을 읽은 뒤 기억이 남는 팁의 수가 단연 차이가 납니다. 특히나 이번 개정안에서는 그동안 너무나 많이 자주 사용되던 프로그래밍 기술이었으나, STL에 들어가 있지 않았던 shared_ptr을 필두로 한 TR1에 포함되는 기술에 대한 내용이 첨가되었다는 점이 너무나 환영할 만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소개하는 수준이지만요 ^^)

그동안 컴퓨터 분야 번역으로는 최고를 자랑하는 곽용재씨의 번역과 많은 전문가들의 오랜 리뷰를 통해서 나온만큼 그 내용의 신뢰성 또한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실제로도 상당히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책의 이곳 저곳에서 느껴집니다.

끝으로 저는 프로그래머로서 C++ 은 보검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무서운 검입니다. 못 자르는 물건이 없는 대단한 물건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하게도 하지요. 잘못 휘두르면 거의 주변 사람을 모두 다치게 만듭니다. 이런 사람에게 중요한 것이 바로 검법이 아닐까 합니다. 바로 그 C++의 절대 검법이 바로 이 책에 있습니다.


이 글은 EC++ 3/E를 미리 보고서 써놓은 글입니다. 베타리더라고 해도.... 사실 사전감수를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다른 사람들 보다 미리 읽어본 글이라 마땅히 쓸말이 없더군요. 이미 한번 봤던 책을 다시 봐서 그런지 내공이 올라서 그런지... 저자는 많이 바뀐거 같다고 말하지만...

무엇보다 boost.org 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라이브러리중 TR1 으로 지칭되는 기술들에 대한 언급이 되었다는 점이 굉장히 와닿습니다.

음 그리고 마지막에 말은... 학교 선배이신 김창준님께서 TDD(Kent Beck)을 내공 비급에 비유해서 말씀하셨던 내용에서 모티브를 얻어서 적어본 건데.. -.-;; 저작권 위반일지도 ㅋㅋ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번 EC++ 3판은 2도 인쇄로서 검은색과 붉은색이 쓰이게 된다고 합니다. 잘나와야할텐데... 촌티나면 왠지 안하니만 못할지도 ㅋㅋ

※ 다른 베타리더분들께서 써놓으신 글은 곽용재님 홈페이지(http://www.kwak101.pe.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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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사진 길라잡이

이 책은 원래 동생이 한창 사진기 사서 깝죽 거릴때 (한 5~6년전에 FM-2를 샀던거 같음 -_-) 책을 보던 기억이 나서 학교에서 빌려보게된 책이다.

책을 본 소감은.. -_-; 어렵다라는 점!!!

이 책의 포커스는 사진를 제대로 입문하고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삼았다는 점이다.

절대로 마음가짐이나 따라하기와 같은 책이 아니며, 저자가 강의를 하기위해서 이론적인 내용을 상당히 많이 가미한 책이 아닐까 싶다.

덕분에 카메라의 자체를 이해하고, 관련 용어를 익히기에는 굉장히 좋다. 또한 사진을 계속 찍으로고 책에 나오는 만큼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 열의만 가진다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BUT

동생이 군에간뒤 집에서 뒹구는 수동카메라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나로서는 상당히 어렵고 난해했다. --;;

교양으로 사진의 이해를 듣기에 조금이라도 알고 가야하겠다는 마음으로 책을 읽었고, 뒹굴거리는 카메라는 이리저리 만져보기는 했지만!!! 역시나 찍어보지 않으니 머리속으로만 이해해서는 한계가 오는 것 같다.

체화된 지식의 중요성을 느낀다.

어쨋든 책은 상당히 좋다고 말하고 싶고, 싼편은 아니지만 올 컬러에 저자가 예제로 든 사진들이 이해를 돕는 구성이라서 사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빌려서 볼 수 잇으면 더욱 좋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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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의TCP/IP 소켓 프로그래밍

네트워크 숙제 및 이번학기 내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서 소켓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서, 보게된 책이다.

정가는 25,000원이나, 새거같은 중고서적으로 7,000원에 구입했다. -_-;

책의 내용은 소켓을 처음접하는 사람에게 아주 적합하게 구성되어있고, 만약 TCP, UDP 에 대한 이론적인 지식이 있고, 쓰레드 및 프로세스에 관련된 개념들만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 빠르게 읽을 수 잇는 책이었다.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소스인데, 소스가 단순하며 동일한 기능의 프로그램을 서로다른 구현법으로 접근해서 나가는 방식이기 때문에 굉장히 좋다.

책의 전반에 걸쳐서 에코서버, 클라이언트를 작성하며, 중간중간에 프로세스나 입출력 함수에 관한 예제를 따로 첨부되있다.

저자는 독자를 거의 컴맹 수준(프로그래머를 기준으로 -_-)으로 놓고 설명을 했기 때문에 쓰레드 및 TCP에 대해서 약간의 지식이 있는 상태에서 책을 본다면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잇다.

초보자를 위한 책인 만큼 플랫폼을 유닉스, 윈도우에 관련하여 모두 설명을 하며, 두가지 플랫폼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려줄 수 잇도록 많이 배려한 책이다.

단점이라 한다면 앞에서도 말했듯이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약간 해본 사람이라면 지루할 정도로 소켓 프로그래밍 이외의 내용(동기화 및 표준 IO)을 많이 다루고 잇기 때문에 빠른시간내에 주파하려는 사람이 볼만한 책은 아닌듯 하다.

7,000원에 사본 사람으로서 -_-;; 만족한다 ㅋㅋ

입문서로 이만한 책이 없을듯~~~

빠른 시일내에 소켓프로그램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려한다면???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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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동생 녀석이 전화를 해왔다.

아니 받았다 ;


벌써 1년 2개월이 지났다...

항상 느끼지만 시간이라는 녀석은 정말로 빠르다.

시간은 정말로 알게 모르게 우리 옆에서 흘러가고 있다.


이녀석 이젠느 좀 편해졌다고... 책보내달라고 아우성이다.;

계급 낮을때는 휴가나올때마다 참 안쓰럽더니... -_-

이젠 귀찮구먼.. ㅎㅎ


그래서 지금 내가 봤던 책중에서 괜찮은 책을 추리고 있다.

동생 녀석한테 보내려고 그런다.


뭐 군대의 특성상 한번 보내면 다시 오기는 힘들기때문에...

솔직히 아까운 책은 보내기 주저하고 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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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귀걸이 소녀
미리 말씀드리자면 이 책은 결코 그림을   해석적인 과점에서 다룬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표지로 나와있는 진주 귀걸이 소녀라는 그림의 창작을 허구적으로 구성한 픽션입니다.

이 당시 화가들은 이런 과정을 거쳐서 그림을 그리고 생활했겠구나.. 이런 것이 궁금하시다면 읽길 권합니다.

재미는 있지만... 그렇다고 기묘한 경험이나 자극적인 상상을 기대하신다면 -_-;; 정말로 할 말이 없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것은 화가들이 이 그림이 그려진 당시에는 실제 인물들을 보고 그림을 그리기보다는



카메라 옵스큐라(http://en.wikipedia.org/wiki/Camera_obscura)라는 것을 이용해서 현실의 모습을 그대로

그리는 것이 아니라 화가에 의해서 재조립된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이었다.


카메라 옵스큐라는 사진의 발명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고 하는데... -_-

어려운 이야기는 그만두고...


어쨋든 다 읽고나서 영화는 별로 보고 싶지가 않았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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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aladdin.co.kr

IT의 신화...

웹 2.0의 시대의 핵심 키워드 "SEARCH"라는 것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아마존에서 한창 이책 저책 기웃거릴때 눈에 들어온 책중에서 The Search 라는 책이 있었다. 당시 이 책은 아마존의 IT 분야의 책중에서 수위권안에 랭크되어있었는데... The Search 라는 글자가 구글의 로고의 색상을 가져와서 디자인 된 것이 참 인상적이었었다.

표지만으로도 이 책에서는 Search 라는 것은 현재 웹의 검색의 제왕인 구글을 가지고 풀어나가려한다는 것을 알 수 잇을 정도였으니 말이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번역본이 나와버렸다. -_-; 학교 도서관에 신청해놓고서 1주일도 안됬는데...

어쨋든 번역본을 샀고 이제서야 보기 시작했다.

역시나... -_- 난 도대체 이 책을 왜 구글 스토리라고 바꾼건지 도무지 이해를 못해겠다.

이 책은 구글에 대한 책이 아니다.

내가 보기에는 이 책은 원재 그대로 "The Search"여야한다.

말그대로 넷상에서 사용자에 의해 행해지는 검색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엄청나게 방대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책... 추천하고 싶다.

검색(Search)은 구글, 네이버, 야후, MS 모든 회사가 각축전을 벌일 컴퓨터의 가장 따끈따끈한 파이이다. 검색을 가지는 사람이 바로 내일의 컴퓨터의 제왕이며 세상의 지배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감히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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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간만에 서점에 갔다.

온라인 서점에서 책을 구입하게되면서 서점에 갈 일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에 서점에가서는 돈에 구애 받지 않고 책을 살 수 있어서

평소에 내가 마음에 두고 있었던 책을 살 수 있었다.

회사의 돈으로 사고, 내가 볼 수는 있지만...

어쨋든 내 책은 아니다.

그래도 내가 볼 책에 대한 예의라는 차원에서 오늘도 나는 책을 싼다.

내가 주로보는 책은 보통 가방에있기 때문에

몇일만 지나면 항상 구겨지고 접혀버리기 때문에..

이런 정도의 예방이라도 하지 않으면 참 보기에 않좋으니 말이다.

어쨋든 간만에 좋은 책을 샀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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