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6/08/21 BLOOD +
- BLOOD +
- Favorite things/눈으로 즐겨라
- 2006/08/21 05:03
- BLOOD+
BLOOD+ (2005, 52화)
집중세미나가 끝나고 첫음으로 맞이하는 주말이라서 집에서 쉬면서 애니메이션을 집중적으로 보고있다.
고작 2일만에 애니메이션 4가지 정도를 본거 같으니 나름대로 꽤나 많이 본것이겠지요;;
(잠도 무진장 잤는데;;;)
정상적인 생활패턴으로 옮겨가는 것이 생각보다 오래걸릴듯해서 그게 가장 걱정이네요.
이번에 본 애니메이션은 현재 45화까지 방영된 애니메이션입니다. 제목은 BLOOD+. 제목그대로 피에 얽힌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작품의 소재나 시작의 모티브 모든 것이 다 피이죠. 원작의 이름이 BLOOD THE LAST VAMPIRE 라는데 보지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네요.
어찌되었건 이 작품은 사야, 디바라는 서로 같은 곳에 태생했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독이되는 피를 지닌 두 자매가 중심인 이야기입니다. (인간이 아니죠 -_-) 줄거리야 보시면 아시것이고...
초반에 한 30편 이전에는 이 작품속의 설정이나 이런것이 좀처럼 베일을 벗지 않기 때문에 짜증도 좀 난다 하는 생각도 들기는 했지만... 이제까지 다 보고 보니 뭐 나름대로 괜찮은 진행이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고 보면 제 블로그에 올리는 애니는 나쁘게 평한적이 없는듯;; -_-;;;)
애니에는 슈발리에라는 존재가 등장합니다. 익수목의 여왕이라고 할 수 있는 사야, 디바와 피를 공유한 자들로서 상대방의 슈발리에만이 여왕인 이들 자매에게 아이를 갖게 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덕분에 디바에의해서 사야의 동생이었던 리쿠가 죽임을 당하게되는 계기가 됩니다.
사야는 디바와는 많이 다릅니다. 성격도... 여왕이라는 존재로서의 행동이나 가치관같은 것도 많이 다른 편이죠.
자세한건 보면서 판단하시고... 워낙에 편수가 많다보니... 좀 지루하기도 했지만... 볼만한 애니메이션이었던 것 같습니다.
ps. 친구가 하니와 클로버가 괜찮다고 하더군요. 이제 시간나면 이걸 찾아봐야겠습니다. -_-;
BLOOD+ OP





Recen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