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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9/24 XPS 1210 수령후 한 달이라는 기간을 사용하며... (1)
- 2006/07/21 Dell 노트북 배송 확인...
- 2006/07/20 노트북 구입했습니다. (DELL XPS1210) (2)
- 2006/06/29 노트북???
- XPS 1210 수령후 한 달이라는 기간을 사용하며...
- Re: myself/사설
- 2006/09/24 18:04
- Dell, Notebook, XPS1210
http://tistory.izyou.net/entry/노트북-XPS1210-을-수령했습니다
상기 주소로 가시면 제가 수령한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 상당히 좋습니다. 한달전에 구입해서 Core 2 Duo (메롬)는 아니지만 요즘은 메롬 기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 만한 제품을 구할 수도 없거니와 동급을 찾으려면 150~170이상은 주어야겠다는 판단에서 이 모델을 구입했었습니다. (현재는 하시의 노트북 중에서 비슷한 레벨의 제품이 100만원이라는 가겨으로 출시돼었지만 제품 재고가 없다는 말만 들린다고 들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개인적인 평은 LCD 전체적으로 양호합니다. 하지만 나왔듯이 빛반사와 시야각이 상당히 좋지가 않습니다. 쓰다보면 굉장히 짜증나는 점이죠. (노트북을 처음써봐서 이게 이렇게 중요한 요소인지 잘 몰랐었죠)
기타 요인에서는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단지 드라이버 지원이 2003 서버R2 버전까지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2003 을 설치하시고 운용하실 분이라면 비추합니다. (각종 원인모를 에러가 계속해서 나옵니다.)
mediadirect 한번도 안켜보고 하드밀어서 본적도 없습니다. 노트북이 오면서 가장 먼저한작업이 홈에디션 지우고 프로페셔널 까는 작업이었습니다.
키보드 키 터치나 버튼의 크기 자체에 대한 감각은 나쁘지 않습니나만... 우측 Shift 버튼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은 점은 상당한 문제입니다. (리뷰에서는 별거 아니라고 했지만... 오른쪽 쉬프트를 써야만 고속 타자가 되는 사람들로서는 굉장히 난감한 요소입니다.) 페이지 업 버튼과 혼동해서 누르게 되는 경우가 굉장히 잦은 편입니다. 키 자체의 높낮이가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에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좌측 컨트롤 버튼과 Fn 버튼의 배치가 좀 마음에 안듭니다. 두개의 버튼이 바뀌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능키가 4개씩 떨어져 있지 않고 더구나 F12 Home 버튼의 사이가 공백이 없기 때문에 키보드에 체감적으로 적응이 되지 않으면 F11(Fn + F11 이 PrintScreent)키를 이용해야하는 윈도우 캡쳐 상황에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코어 듀오의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오작동하면서 시스템이 멈추는 현상이 있습니다.
CD 부팅시에 CD 롬의 인식이 잘 안되거나 상대적으로 반응속도가 상당히 느립니다.
대충 이 정도가 이 제품의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사항은 굉장히 양호한 모델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이고, 상당히 문안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놓고 후회하거나 할 제품은 아니죠.
ps. 살때 반드시 Complete Cover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세요. 델은 무상 수리 기간을 ㅁ직접 구매하는 방식 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차후에 문제가 되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더군요. 이상...
상기 주소로 가시면 제가 수령한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제품 상당히 좋습니다. 한달전에 구입해서 Core 2 Duo (메롬)는 아니지만 요즘은 메롬 기본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가격에 이 만한 제품을 구할 수도 없거니와 동급을 찾으려면 150~170이상은 주어야겠다는 판단에서 이 모델을 구입했었습니다. (현재는 하시의 노트북 중에서 비슷한 레벨의 제품이 100만원이라는 가겨으로 출시돼었지만 제품 재고가 없다는 말만 들린다고 들었습니다.)
제품에 대한 개인적인 평은 LCD 전체적으로 양호합니다. 하지만 나왔듯이 빛반사와 시야각이 상당히 좋지가 않습니다. 쓰다보면 굉장히 짜증나는 점이죠. (노트북을 처음써봐서 이게 이렇게 중요한 요소인지 잘 몰랐었죠)
기타 요인에서는 크게 불만은 없습니다. 단지 드라이버 지원이 2003 서버R2 버전까지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2003 을 설치하시고 운용하실 분이라면 비추합니다. (각종 원인모를 에러가 계속해서 나옵니다.)
mediadirect 한번도 안켜보고 하드밀어서 본적도 없습니다. 노트북이 오면서 가장 먼저한작업이 홈에디션 지우고 프로페셔널 까는 작업이었습니다.
키보드 키 터치나 버튼의 크기 자체에 대한 감각은 나쁘지 않습니나만... 우측 Shift 버튼의 크기가 상대적으로 작은 점은 상당한 문제입니다. (리뷰에서는 별거 아니라고 했지만... 오른쪽 쉬프트를 써야만 고속 타자가 되는 사람들로서는 굉장히 난감한 요소입니다.) 페이지 업 버튼과 혼동해서 누르게 되는 경우가 굉장히 잦은 편입니다. 키 자체의 높낮이가 굉장히 애매하기 때문에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자주합니다.
좌측 컨트롤 버튼과 Fn 버튼의 배치가 좀 마음에 안듭니다. 두개의 버튼이 바뀌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기능키가 4개씩 떨어져 있지 않고 더구나 F12 Home 버튼의 사이가 공백이 없기 때문에 키보드에 체감적으로 적응이 되지 않으면 F11(Fn + F11 이 PrintScreent)키를 이용해야하는 윈도우 캡쳐 상황에서는 상당히 불편합니다.
코어 듀오의 문제라고 보여지는데 특정 애플리케이션에서 오작동하면서 시스템이 멈추는 현상이 있습니다.
CD 부팅시에 CD 롬의 인식이 잘 안되거나 상대적으로 반응속도가 상당히 느립니다.
대충 이 정도가 이 제품의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타 사항은 굉장히 양호한 모델입니다.
가격대비 성능이 최고이고, 상당히 문안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놓고 후회하거나 할 제품은 아니죠.
ps. 살때 반드시 Complete Cover 서비스를 함께 신청하세요. 델은 무상 수리 기간을 ㅁ직접 구매하는 방식 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차후에 문제가 되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더군요. 이상...
- Dell 노트북 배송 확인...
- Re: myself/일기장
- 2006/07/21 11:18
- Dell, 배송확인
노트북을 주문하고 계속 주문확인을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하다 오늘에서야 어떻게 하는지 알게되었습니다.
메일로 몇번인가 숫자가 왔다갔다 했는데... 하도 이 것 저것 숫자가 많아서 정작 중요한건 확인이 안된 것이죠;;;

중요한 것은 결제후에 오는 주문확인서에 함께 오는 주문번호였습니다.
이 메일에서 온 저번호가 있어야지만 배송확인 및 델 프로세스에 의해서 조립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시간이 약간 지나서인지 금방 확인은 했습니다만.. -.- 어디에서 조립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국내는 아닐거라고 생각하는데 일주일 만에 올 수 있다는 사실은 약간 의외... (국내일지도 ㅋㅋ)
델이라는 회사에서 제품을 구입해본 것이 처음이라서 처음 구입을 할때는 굉장히 복잡하게 느껴졌지만 알고보니 국내 쇼핑몰과 그렇게 다른 것이 없더라구요. (결제할때 ActiveX 떠야 국내 은행 인터넷 거래되는 것 까지 -_-;;)
어쨋든 과정은 아래와 같이 확인하면 됩니다.

이곳에 주문확인 메일에 적혀있는 번호를 입력합니다.

자기가 주문한 제품의 델 프로세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hipping Detail 을 클릭하면 배송에 대한 부분만 약간더 자세하게 확인이 가능합니다.
1주일 후 배송 상태확인..
- 노트북 구입했습니다. (DELL XPS1210)
- Re: myself/일기장
- 2006/07/20 16:11
- Dell, Dell XPS M1210, XPS1210, 노트북
뭘 구입할까?
계속 알아본 결과 좁혀진 것은 두개였습니다. Dell XPS1210, MacBook 개인적으로는 후지쯔의 디자인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제가 가진 가격에의 성능이 썩 만족스러운 제품이 없더군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고른건... 바로 이 놈!!!
이놈은 알려진대로 06. 07월 현재 나온 노트북중에서 가장 가격대비 스펙이 좋은 모델입니다. 델에대한 가지가지 악평이 엄청나게 많지만 그래도 저는 이 제품으로 구입했습니다. (물론 나중에 발생할 Warranty 문제를 최소화 하기위해서 1year CompleteCover 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예상한대로 무게는 기본 모델의 GMA950 그래픽카드가아닌 Geforce 7400을 달놈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9셀 배터리를 선택해야했는데... 무게가 약간더 늘더군요.
그리고 CPU를 DUO T2400(1.83Ghz)로 업그레이드 해서 나름대로 제가가진 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올렸네요. 143만워이 나오네요. 세금아니면 130만원이면 되는데... -_-;(FTA되면 이런거 완전히 사라지게되겠죠?)
그리고 간단하게 노트북 파우치를 하나 구입하고, 노트북용 MS 무선마우스를 하나 구입해서 총구입비가 대충 150만원 가량 나오네요. 알바해서 모아둔돈 중에서 1/3정도를 이 노트북에 써버렸네요.
아까 델에서 전화가 오더니 수요일에 받을 수 있을거라고 말하는군요. ㅋㅋ OT를 다녀오면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나이스합니다. ㅋㅋ
웹TV의 리뷰 동영상을 보시려면 이 곳을 클릭해주세요. 나름대로 제품을 볼 수 있답니다.
계속 알아본 결과 좁혀진 것은 두개였습니다. Dell XPS1210, MacBook 개인적으로는 후지쯔의 디자인인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제가 가진 가격에의 성능이 썩 만족스러운 제품이 없더군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결국 고른건... 바로 이 놈!!!

DELL XPS1210
예상한대로 무게는 기본 모델의 GMA950 그래픽카드가아닌 Geforce 7400을 달놈으로 선택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9셀 배터리를 선택해야했는데... 무게가 약간더 늘더군요.
그리고 CPU를 DUO T2400(1.83Ghz)로 업그레이드 해서 나름대로 제가가진 돈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올렸네요. 143만워이 나오네요. 세금아니면 130만원이면 되는데... -_-;
그리고 간단하게 노트북 파우치를 하나 구입하고, 노트북용 MS 무선마우스를 하나 구입해서 총구입비가 대충 150만원 가량 나오네요. 알바해서 모아둔돈 중에서 1/3정도를 이 노트북에 써버렸네요.
아까 델에서 전화가 오더니 수요일에 받을 수 있을거라고 말하는군요. ㅋㅋ OT를 다녀오면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나이스합니다. ㅋㅋ
웹TV의 리뷰 동영상을 보시려면 이 곳을 클릭해주세요. 나름대로 제품을 볼 수 있답니다.
애플의 맥북의 단점이 하나하나 뇌리에 박히면서 지름신은 이미 본연의 세상으로 돌아가셨고...
덕분에 요즘 다른 노트북을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흠 그런데 요즘 발견한 노트북 중에서 가장 괜찮은 모델은.... -_-
바로요것!!!
DELL XPS M1210

기존의 델 노트북은 철가방같은 느낌(?)이었지만 이 제품은 아주 미려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인 것 같다. (실제로 보지 않아서 알 수 없지만..)
저가격의 제품임에도 코어 듀어 1.66에 하드는 60기가 메모리는 1기가 무게는 1.98 킬로그램, 거기다가 외장 그래픽카드 7400으로 스펙의 성능은 동급 가격의 맥북을 압도한다. -_-;; (둘다 국산보다 싸다.;; 하나하나 요즘 외국 것이 더 싸다;;)
140만원까지 하면 하드를 100기가까지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델의 제품을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노트북을 산다면 이놈을 살 것 같다.
(최소한 레노바보다는 낫겠지 하는 심정으로;;)
덕분에 요즘 다른 노트북을 보는 재미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습니다.
흠 그런데 요즘 발견한 노트북 중에서 가장 괜찮은 모델은.... -_-
바로요것!!!
DELL XPS M1210

DELL XPS M1210
기존의 델 노트북은 철가방같은 느낌(?)이었지만 이 제품은 아주 미려한 디자인을 가진 제품인 것 같다. (실제로 보지 않아서 알 수 없지만..)
저가격의 제품임에도 코어 듀어 1.66에 하드는 60기가 메모리는 1기가 무게는 1.98 킬로그램, 거기다가 외장 그래픽카드 7400으로 스펙의 성능은 동급 가격의 맥북을 압도한다. -_-;; (둘다 국산보다 싸다.;; 하나하나 요즘 외국 것이 더 싸다;;)
140만원까지 하면 하드를 100기가까지 늘리는 것도 가능하다.
델의 제품을 딱히 좋아하는 것은 아니지만... 만약 노트북을 산다면 이놈을 살 것 같다.
(최소한 레노바보다는 낫겠지 하는 심정으로;;)
추가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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