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fox'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6/08/20 짜증나서 찾아냈다. User-Agent 정보 속이기... -_-
- 2006/07/17 파이어폭스 미신과 실제
- 2006/07/02 BlogAPI 이용 Performancing 포스팅 설정법
베스트 애니메를 갈때마다 항상 IE 가 아니면 아예 사이트 자체를 접속도 못하도록 막아놓은 이 놈의 설정 때문에 짜증나서서핑으로 찾아냈다. -_- (만들까도 생각했지만... 별로 프로그래밍 좋아하지 않는 내가 그럴리가 없지;;; ㅡㅡ;;)
리눅스에서 Konqueror 를 쓰면서 브라우저 정보를 속일때는 잘만 동작했는데... 다른 곳에서는 마땅한 방법이 보이질 않아서 한동안 포기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짜증이 밀려오더니... 몇번의 구글링을 통해서 발견한 것이다.
내경우에는 파폭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https://addons.mozilla.org/firefox/59/ 를 구해서 설치!!!그동안 짜증났던 브라우징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 일조했다. -_-;; IE를 반드시 써야했던 몇몇의 사이트중 하나가 사라졌다는점에서 말이다. ㅎㅎ
ps. 단지 문제점이라면 User-Agent 에 따라서 다른 jscript 를 제공하는 사이트일 경우 브라우저 측의 스크립트 엔진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랄까 -_-;;
리눅스에서 Konqueror 를 쓰면서 브라우저 정보를 속일때는 잘만 동작했는데... 다른 곳에서는 마땅한 방법이 보이질 않아서 한동안 포기했는데... 오늘은 갑자기 짜증이 밀려오더니... 몇번의 구글링을 통해서 발견한 것이다.
Changing your User-Agent Value
Here are specific instructions on masquerading your browser by modifying the User-Agent value it sends:
- Opera
- Bydefault, Opera identifies itself as a version of MicrosoftInternetExplorer. Opera 6 pretends it's IE 5.0, Opera 7 pretends it'sIE 5.5 andIE 6.0. To change the settings in Opera 7, go to the Networkpanel ofthe Preferences dialog and adjust the value selected in theBrowserIdentification drop-down list. Note that the values in thislist arecurrently fixed, with no way to add additional user agentstrings. Fulldetails on the list values can be found in Opera'sknowledge base at www.opera.com/support/search/supsearch.dml?index=570.
- Internet Explorer
- Mostsites support Internet Explorer, so there's usuallylittle reason tochange its user agent value. If you are experiencedwith the Windowsregistry, however, you can easily add new values tothe user agentvalue's comment section by using the registry editor(regedit.exe) toadd new subkeys to the key: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Internet Settings\User Agent\Post Platform
After restarting the browser, the names of these subkeys are automatically inserted into the brower's user agent string.
- Mozilla 1.x/Netscape 7.x
- The user agent value can be specified in the defaults\pref\all.js file by adding the "general.useragent.override" property, as in this example:
pref( "general.useragent.override", "Mozilla/4.0 (compatible; MSIE 5.5; Windows 98)" );
- Firefox
- Firefoxusers (an alternative browser from the MozillaFoundation) can installplug-ins for managing the user agent value,such as the User AgentSwitcher at http://chrispederick.myacen.com/work/firefox/useragentswitcher/or the UserAgent bar at http://uabar.mozdev.org.Alternately,type the special URL "about:config" in the browser'slocation bar toaccess the browser's properties and use the popup menuto add a newproperty called "general.useragent.override" with thedesired value.
내경우에는 파폭을 주로 이용하기 때문에 https://addons.mozilla.org/firefox/59/ 를 구해서 설치!!!그동안 짜증났던 브라우징 스트레스를 줄여주는데 일조했다. -_-;; IE를 반드시 써야했던 몇몇의 사이트중 하나가 사라졌다는점에서 말이다. ㅎㅎ
ps. 단지 문제점이라면 User-Agent 에 따라서 다른 jscript 를 제공하는 사이트일 경우 브라우저 측의 스크립트 엔진이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랄까 -_-;;
오늘 파이어폭스 관련 자료들을 이리저리 둘러보다 아주 흥미로운 자료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파이어폭스를 브라우저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또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파이어폭스의 최대의 장접은 편리한 탭 브라우징과 빠른 로딩등을 장점으로 생각하고 있었죠. 또한 수많은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소위 Extension으로 표현하는)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이런 생각과 반하는 자료를 발견했죠. 비록 파이어폭스가 대단히 훌륭한 브라우저이고 크로스 브라우징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대단한 브라우저이긴 하지만 최고의 브라우저라는 생각은 들지 않게 해준 자료를 올려봅니다.
파이어폭스 관련된 다양한 미신들...
상당히 많은 자료들이 이 사이트에 존재합니다. 이 곳에는 이런 저런 증거자료 및 벤치마킹 자료들이 존재합니다.
그 증거 자료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자료는 이곳에서 보게된 자료입니다. 보면 정말로 흥미로운 자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곳의 자료를 보면 FF는 W3C의 표준 지향형이며, Cross-Platform, 탭브라우징 을 제외하고는 IE와 큰 차이가 없는 오히려 성능상에서는 더욱 떨어지는 브라우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뭐 그렇다고 파폭이 싫으냐... 또 그건아닙니다. 이미 한번 익숙해진 파폭에서 벗어나긴 또 힘들더군요. 오페라의 페이지 렌더링 속도는 정말로 우수했던 것 같기는 합니다. 한가지 의외인 것은 FF의 최대 장점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했던 스크립트 처리속도 마저도 오페라에 비해서 뒤지더군요.
하여간 IE 보다 일단 FF가 그다지 브라우저 자체로서의 성능이 뛰어나지 않다는 사실이 크게 놀라웠습니다. 어쩌면 나름대로 저 스스로의 최면상태에서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던건지도 모르겠지만...
FF자체가 계속 발전 지향형의 브라우저인 만큼 렌더링 엔진에서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Gecko 엔진을 개량시킨다는 3.0 버전을 기다려봅니다.
저는 파이어폭스를 브라우저 중에서 가장 좋아하고, 또 가장 많이 이용합니다. 파이어폭스의 최대의 장접은 편리한 탭 브라우징과 빠른 로딩등을 장점으로 생각하고 있었죠. 또한 수많은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소위 Extension으로 표현하는)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하는 이런 생각과 반하는 자료를 발견했죠. 비록 파이어폭스가 대단히 훌륭한 브라우저이고 크로스 브라우징을 완벽하게 구현해낸 대단한 브라우저이긴 하지만 최고의 브라우저라는 생각은 들지 않게 해준 자료를 올려봅니다.
파이어폭스 관련된 다양한 미신들...
1. 파이어폭스과 모질라는 동일한 브라우저이다.
2. 파이어폭스와 모질라는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3. 파이어폭스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IE6보다 낮다.
운영체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즈 98에서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오히려 FF보다 IE6가 더욱 낮은 요구사항을 갖는다. 메모리의 요구사항만으로는 FF보다 IE6가 더욱낮다.
4. 파이어폭스가 가장 빠른 브라우저이다.
가장 빠른 브라우저로 판별된 것은 오페라이다. 오페라는 최근 ACID까지 통과한 브라우저로서 브라우저 자체의 완성도 만으로는 가히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할만하다.
5. 파이어폭스는 IE6보다는 빠른 브라우저이다.
6. 파이어폭스는 IE7보다는 빠른 브라우저이다.
7. 파이어폭스는 모질라보다 더욱 빠른 브라우저이다.
뭐 기타등등...
2. 파이어폭스와 모질라는 상업적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다.
3. 파이어폭스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IE6보다 낮다.
운영체제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윈도우즈 98에서의 시스템 요구사항은 오히려 FF보다 IE6가 더욱 낮은 요구사항을 갖는다. 메모리의 요구사항만으로는 FF보다 IE6가 더욱낮다.
4. 파이어폭스가 가장 빠른 브라우저이다.
가장 빠른 브라우저로 판별된 것은 오페라이다. 오페라는 최근 ACID까지 통과한 브라우저로서 브라우저 자체의 완성도 만으로는 가히 세계 최고수준이라고 할만하다.
5. 파이어폭스는 IE6보다는 빠른 브라우저이다.
6. 파이어폭스는 IE7보다는 빠른 브라우저이다.
7. 파이어폭스는 모질라보다 더욱 빠른 브라우저이다.
뭐 기타등등...
상당히 많은 자료들이 이 사이트에 존재합니다. 이 곳에는 이런 저런 증거자료 및 벤치마킹 자료들이 존재합니다.
그 증거 자료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자료는 이곳에서 보게된 자료입니다. 보면 정말로 흥미로운 자료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 곳의 자료를 보면 FF는 W3C의 표준 지향형이며, Cross-Platform, 탭브라우징 을 제외하고는 IE와 큰 차이가 없는 오히려 성능상에서는 더욱 떨어지는 브라우저라는 생각을 하게됩니다.
뭐 그렇다고 파폭이 싫으냐... 또 그건아닙니다. 이미 한번 익숙해진 파폭에서 벗어나긴 또 힘들더군요. 오페라의 페이지 렌더링 속도는 정말로 우수했던 것 같기는 합니다. 한가지 의외인 것은 FF의 최대 장점이라고 나름대로 생각했던 스크립트 처리속도 마저도 오페라에 비해서 뒤지더군요.
하여간 IE 보다 일단 FF가 그다지 브라우저 자체로서의 성능이 뛰어나지 않다는 사실이 크게 놀라웠습니다. 어쩌면 나름대로 저 스스로의 최면상태에서 브라우저를 사용하고 있던건지도 모르겠지만...
FF자체가 계속 발전 지향형의 브라우저인 만큼 렌더링 엔진에서도 많은 개선이 이루어 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Gecko 엔진을 개량시킨다는 3.0 버전을 기다려봅니다.
BlogAPI를 이용해서 Performancing 을 이용한 테스팅을 실시합니다.
저는 주로 파이어폭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의 확장 플러그인인 Performancing 을 이용해서 블로그 API를 이용 포스팅을 하는 방법을 적어봅니다.
일단 태터 플러그인 설정에서 BlogAPI를 사용함으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에서 Performancing 을 설치하고 하단의 아이콘에서 Performancing 을 활성화합니다.
우측의 블로그 항목 추가버튼을 클릭해서 하단의 설정 과정을 따라하세요.
매뉴얼 설정을 클릭합니다.
Custom Blog를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저의 경우에는 BlogAPI를 이용해서 테스트할 생각이기 때문에 상당과 같이 설정했습니다.
서버 API주소는 {Blog URL}/plugin/BlogAPI/ 와 같이 주소를 설정합니다.
해당 블로그의 관리자 ID,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블로그 설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런 설정을 거치고 중앙의 편집창을 이용해 포스팅 글을 편집한뒤 하단의 Publish To: 를 이용해서 포스팅합니다.
간단하지 않나요? ㅋㅋ ^^
이상으로 블로그 API를 이용한 간단한 글을 포스팅해봤습니다. (이 글 자체가 테스트입니다. ^^)
ps. 그림은 포스팅이 안됩니다. ㅡ.ㅡ;; 따로 설정해줘야하는듯... BlogAPI에서 지원을 안하는 건지;;; 글을 위주로 편집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파이어폭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파이어폭스의 확장 플러그인인 Performancing 을 이용해서 블로그 API를 이용 포스팅을 하는 방법을 적어봅니다.
일단 태터 플러그인 설정에서 BlogAPI를 사용함으로 설정합니다.
그리고 파이어폭스에서 Performancing 을 설치하고 하단의 아이콘에서 Performancing 을 활성화합니다.
우측의 블로그 항목 추가버튼을 클릭해서 하단의 설정 과정을 따라하세요.
매뉴얼 설정을 클릭합니다.
Custom Blog를 설정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저의 경우에는 BlogAPI를 이용해서 테스트할 생각이기 때문에 상당과 같이 설정했습니다.
서버 API주소는 {Blog URL}/plugin/BlogAPI/ 와 같이 주소를 설정합니다.
해당 블로그의 관리자 ID, 패스워드를 입력합니다.
블로그 설정이 종료되었습니다.
이런 설정을 거치고 중앙의 편집창을 이용해 포스팅 글을 편집한뒤 하단의 Publish To: 를 이용해서 포스팅합니다.
간단하지 않나요? ㅋㅋ ^^
이상으로 블로그 API를 이용한 간단한 글을 포스팅해봤습니다. (이 글 자체가 테스트입니다. ^^)
ps. 그림은 포스팅이 안됩니다. ㅡ.ㅡ;; 따로 설정해줘야하는듯... BlogAPI에서 지원을 안하는 건지;;; 글을 위주로 편집하시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