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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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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imation'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6/12/19
    로젠 메이든 / ローゼンメイデン / Rozen Maiden
  2. 2006/04/14
    BECK - mongolian chop squad
  3. 2006/03/29
    강철의 연금술사
  4. 2006/03/25
    슬레이어즈(Slayers) 시리즈 (1)
  5. 2006/03/25
    스크라이드(Scryed)
  6. 2006/03/12
    마크로스
  7. 2006/03/05
    쪽빛보다 푸르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로젠 메이든
(ローゼンメイデン, Rozen Maiden, 2004년)

금새 2기까지 모두 봤음. (그래봤자 24편;;)

13세 연령 제한인데다 인형이 소재인 애니메이션이라는 이유로 왠지 유치해보여서 보지 않았던 애니메이션인데...

우연한 계기로 보게되었다.

결과는 몇일만에 2기까지는 모두 봐버렸다. ㅡ.ㅡ;;
2006년에도 뭔가 하나가 나오는 것 같은데... 상당히 기대가 된다.

일단 로젠 메이든에 나오는 모든 인형들이 가히 엽기적인 캐릭터들인지라... 즐겁고...

무엇보다 참 귀여운 애니메이션이라는 생각이....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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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 - Mongolian Chop Squad
2004年作.
다나카 유키오. 평범한 중학생으로 등장한다.
그런 그의 인생이 류스케를 만나면서 변화한다. 어느사이엔가 그는 음악에 완전히 도취되었다. 그리고 즐기기 시작했다.

벡은 성장 만화이다. 그것도 정말로 드물기드문 음악적 재능으로 성장을 하는 사람을 그려내는 성장만화이다. 그렇다고 황당한 설정의 그런 만화는 아니다. 만화책으로도 나와있는 이 애니메이션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다.
무엇보다도 악기 연주(특히나 기타)를 모션캡쳐를 이용하였으며, OST 또한 음악을 주제로한 애니메이션 답게 상당히 좋은 음악을 보여준다.
특히나 극의 전개의 한 축을 이루는 Moon on the water (Sowelu) 의 경우에는 계속 듣고 싶어지는 곡이라고 할만하다.

봐서 후회할 만한 애니메이션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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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현실과 다른 세계. 연금술이 존재하는 세계이다.
어머니를 연금술로 만드려다 실패한 두 형제의 모험담.

애니메이션 전체를 통틀어서 큰 축을 이루는 개념...

"등가교환의 법칙"

이는 애니메이션의 세계를 지배하는 원칙이며, 또한 세상의 이치이다.
결국 마지막에는 이 또한 불완전성을 띤 법칙이라는 결론이 나지만 말이다.

단지 사람이 무언가를 바라고 원한다면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뤄야하며,
그것이 무엇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다.

그게 이 애니메이션의 결론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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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국내에서는 마법소녀 리나로 잘 알려진 애니메이션.

전시리즈가 다 방송될 정도로 국내에서의 인기도 좋았다.

원채 시리즈가 많기 때문에... 보려면 시간 투자가 꽤나 필요함.

봐서 재미없거나 후회할 만한 애님이션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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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라이드 (Scryed)

선라이즈의 애니.

전체적으로 그냥 볼만한 정도라고 느껴진 애니메이션이다.

이 애니의 주요 이야기의 토픽은 "엘터"라고 불리우는 특수 능력자이다.

엘터는 현실의 물질으르 흡수해서 그 사람의 정신력에 따라서 생체적이며 전자적인 물질을 생성해 내는 사람을 의미한다.

물론 당연히 싸우기 위해서 만들어낸다. -.-;

장르는 액션에 가깝고... 설정이 치밀한 것에 비해서는 대단히 재미있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뭐랄까 약간 덜 만들어진 느낌. 그런 느낌이다.

주인공은 카즈마, 류호. 이 2명의 엘터능력자의 대립과 융합정도로 이어져 나간다.

처음에는 미숙했던 카즈마의 직선적인 성격과 어린시절의 아픔을 간직하고 있었던 류호의 성장극화라고 불러도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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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ecoweb.co.kr/tt/index.php?pl=131 글에 대한 트랙백입니다.

마크로스를 처음으로 본 것이 초등학교 5학년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상당히 오래돼었네요 ^^;

당시에는 비디오 플레이어가 집에 없던 시절이라서 빌려서 이모부댁에서 봤던 기억이...

아마 제가 제돈주고 빌려본 최초의 비디오가 아니었을까하는데 ^^;

시나리오나 메카닉 같은 것은 지금 봐도 대단하다고 생각될 정도고...

참 멋진 애니메이션 이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애니메이션의 작화 스타일로 나온다면 그 시절 만큼의 인기를 끌 수 있지 않을까요??

신화는 신화일때 멋이 있는 것이겠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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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딱히 할일없는 시간에 보기 시작한 애니.. ;;

내용은 대략 난감... -,.- 조금은(어쩌면 대단히 많이;; 사실 많이인것 같다) 황당한 캐릭터인 아오이가 등장한다.

느낌은 로맨틱 코미디 인것 같은데

두 주인공의 캐릭터가 완전 황당한 캐릭터는 아닌지라 적당한 수준에서 도를 넘지는 않는다.

(카레카노를 보면서 느꼇던 엄청난 포스는 없다.;;)

그래도 보면 애니메이션에서 볼 수 있는 특유의 느낌은 많이 산다.

절대로 있을법하지도 않은 일이지만 그것을 보면서 좋아하는 ㅎㅎ

어쨋든 중간중간 딱히 필요없는 부분은 안보고... 스토리 흐름상 중요부분만 봤더니...

얼마 안걸려서 1기는 거의 다 본듯하다.

ps. 2기를 봐야하나 하는 생각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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