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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nally full with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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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희망으로 가득하길...
by eternalbl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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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6/07/05
    네트워크를 타고 떠도는 당신의 이력서...
  2. 2006/05/16
    요즘 그누텔라 소스를 보고 있습니다.
  3. 2006/03/23
    간만에 리눅스로 다시 복귀!!!
  4. 2006/03/15
    푸르나 사태를 보면서...

동키호테(eDonkey Client) 에서 검색해본 "이력서" 결과...


의외로 바보같은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뭐 이사람들이 알고 이랬겠냐만은... 개인정보의 보호는 누가 대신해주는 것이 아닌데도... 이렇게나 무분별하게 자신의 중요정보를 네트워크에 흘려보내고 있다. 이력서가 무엇이란 말인가? 말그대로 자신의 모든 개인정보가 다 들어있다. 주민번호에서 사진, 전화번호에서 가족관계, 경력... 이 모든 것이 다 들어있는 말그대로 한 개인의 역사가 들어있는 것이란 말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사람들은 아무 생각 없이 너무 보안에 무관심하게 흘려보내고있다.

구글 크롤러 성능이 너무 좋아서 개인 정보 보호가 안된다고??? 잘 생각해봐라...  당신이 그런말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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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번에 뭔가를 만들어 볼려고 하는데...

거기에 P2P 기술이 들어가야해서 좀 자세하게 살펴보고 잇습니다. 이걸 보면서 생각하는 것은 역시 다른 사람이 만들어 놓은 소스를 보는건 힘든일이지만.... 정말 잘짠 사람의 소스를 보는 건 정말로 기쁜 일이라는 생각이듭니다. -_-

도대체 프로그래밍을 얼마나 해본 사람이 짰길래 소스가 이리도 명확한지... 그리고 MFC
CAsyncSocket 이라는 클래스를 이렇게 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로 놀랍습니다.

원래는 제가 작년에 하던 FISH(http://www.3fishes.co.kr)에서 소스를 보려고 무진 애를 썻지만... 너무도 application 에 종속적인 구조가 되어버려서 차마 어떻게 건드릴 수가 없더군요. 제가 작성하지 않은 부분도 너무나 만았고 local database 에 맞물려 돌아가다보니 소스를 어떻게 빼내야지 제가 필요한 부분만 될지를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_-;; 결국 주임님께 SOS!!! gnucleus 의 원래 소스를 구했습니다. (묘하게도 공식사이트의 CVS 가 동작을 하지 않더군요)

이제 어느정도 분석은 끝난것 같고.... 실제로 컴파일 되게 만들었으니 이제 실제로 적용을 시켜볼 단계인 것 같습니다. 자자!!! ㄱㄱ 한가지 확실하게 안것은 구누의 초기 접속 방식은 정말이지 쐣이라는 겁니다. -_-; serverless 구조는 아무리 봐도 효율이 없습니다.

핵심 모듈 4가지 중에서 이미 2개에 대한 프로토타이핑을 완료되었고, 이번에 이걸 완전하게 소화하게 되면 남은 모듈은 반쯤 만든 프로토타입이 있으니 이제 설계단계로 들어갈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아~~ 기쁘구나야~ ^^

2005. 05. 15 그누텔라 네트워크 코어 소스 분석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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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반년간은 학기중의 프로젝트 및 아르바이트가 MFC 에 종속된 것들이 많아서 리눅스를 안쓰느니만 못한 상황이었다.
그러던 것이 이번 학기에 들어오면서 완전히 역전되었다.

주요 프로젝트인 PL, 네트워크의 프로젝트가 순수 ANSI C 를 기반으로 작성하기 때문인데,...

덕분에 윈도우 플랫폼에 종속된 프로그램을 하지 않아도 되게되었다.

그래서 다시 리눅스로 복귀

이번 학기에는 리눅스에서 P2P를 이용해서 뭔가를 만들어 볼 생각이다.

나도 먼가 하나 만들어 봐야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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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컴퓨터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써, 그리고 개발자로서 부끄러운 이야기 이지만..

난 P2P 파일 공유를 정말로 많이 이용한다.

간단한 이유는 사기에는 돈이 아깝고, 사지 않아도 구할 수 있는 곳이 너무 많다라고 해야할까?


어쨋든 부끄러운 이야기이고...


이번에 푸르나가 중지된다는 소식을 들었다.

예전 같았으면 그런가 보다 하고 말겠지만... (사실 푸르나는 쓰지않는다. emule 을 쓸뿐..)


이 사태를 보면서 내가 느낀 것은 나같은 사람이 굉장히 많은데 정말로 이런 제제조치만으로 다되는 것인가?

그런생각이 든다.


인터넷을 사용하는 유저의 도덕의식이나 저작권에대한 인식 수준은 아직도 나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한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제제만 한다고 다 되는 것이냐 그런 말이다.

(유난히도 그대로 펌질이 많은 국내 블로그들을 보면...)


일단은 의식 개혁이 필요하지 않을까??


얼마전에 교수님이 레포트를 내주시면서 하셨던 말이 기억난다.

"팀레포트, 개인레포트 내줘봐야 무슨 소용이 있나... 어짜피 친구잘 사귀는 놈이 좋은 거지.

내가 내주지만 참 한심한 것 같다."

하다못해 대학교에서도 저작권에 대한 관념이 희미한데...


뭔가가 잘못되있을꺼다.


아마 음제협에서도 소리바다 푸르나 깔고 쓰지 않았을까? 내가 보기엔 그럴거 같다. -_-

ps. 이런글 쓰기전에 나부터 바꿔야하는데 -_-;; 이럴때마다 조기 도덕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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